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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즌5 (6편)

아윰망 |2013.09.20 21:28
조회 8,273 |추천 18

 

사람들의 인성은...  너무나 악독해지고 있다. 

 

학교생활........사회생활..... 착한 사람들은

 

이용당한 경우가 많았다. 특별한 케이스로 성공한 사람들은 있었지만

 

청소년들은  범죄방식도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범죄율도 높았졌지만

 

또 심각했던 건  보이지 않는 사건 사고가 많았다.

 

청소년들의 범죄율은 끊이지 않았고 날이 갈수록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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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생5명과 여고생1명을 단체로 불에 태워 죽인 살인마가 구속되었다.

 

사람들은 그 살인마를 쓰레기라고 불렀다. 꽃도 피워보지 못한 청춘을 죽였다고

 

살인마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을 했다.

 

내가 저 아이들을 죽이지 않았다면 다른 아이가 죽었을거라고

 

청소년보호법과 지금 나라의 법이 정작 나약하고 착한 아이를 지켜주지 못하는데

 

더 이상 이대로 보고있을수만은 없다고 그래도 내가 저아이들을 죽인점은 잘못하였기 때문에

 

벌은 내려지는대로 달게 받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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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말 이후 사람들은 논쟁이 붙었다.

 

그래도 아이들인데 죽인건 너무하다  VS  지금 아이들은 아이가 아니다. 잔인한 방법으로도 고쳐주어야한다.

 

이렇게 맞붙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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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후  비밀리에 질 나쁜 아이들은 죽인다는 조직이 곳곳에 결성되었고

 

이 조직은 철저히 학생조사와 그 외 모든것을 보고 죽인다는 결정이 내려지면 그 학생을

 

죽일수있도록 하였다.

 

범죄가 걸리면 개인의 범행인것처럼 꾸몄다.

 

그리고 어릴때 괴롭힘을 당헀던 사람들 지금도 당하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고 질 나쁜 학생(일진) 무작정 죽였고 엄청난 광기를 보였다.

 

거의 쿠데타수준으로 질 나쁜학생들은 사람들에게 살해되었고 각종 뉴스 티비 언론등에

 

점점 소개되게 되었다.

 

한국의 살인률은 엄청 증가하엿고 그런 학생들도 많이 사라져갔다..

 

정말 많이 죽고 난 후..

 

더이상 힘이 없어 무기력해질때 점점

 

한국은 바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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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자살률이 줄어들었다.

 

-국민들이 훌륭한 인품을 가지게 되었다.

 

-살인률은 늘었지만 전체범죄율이나 살인을 제외한 강력범죄에 경우도 많이 줄었다.

 

-비교적 남학생들이 살인을 많이 당해 남녀의 성비까지도 비슷해지게 되었다.

 

-외모지상주의까지도 많이 사라졌고 사람들의 인성문제도 좋아졌다.

 

 

착한 학생들은 좀 더 자유롭고 편하게 학교를 다닐수 있었으며 선생들마저도

 

편하고 즐겁게 가르킬 수 있었다.

 

사람들은 다시 정을 나누고 배려하며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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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끔찍한 살인으로 시작되었지만

 

그 살인으로 인한 결과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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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살인은 그 누구도 정당화 될수 없는 행위다.

 

추천수1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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