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돌아왔어요.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은 가요.그냥 제목 저렇게 하고 싶었어요.
어......어...
긴말없이 사진 스압 갈께요.
일상생활이 엽사인 이 아이는 다른 아이의 임신과 출산으로
잠시 시골댁에 가있어요.
어마마마께 잘지내냐 안부를 물으니
매우 잘지낸다해요. 명상 하나봐요.
어설픈 개칼코마니. 저 검은 아이가 임신을 했어요.
그래서
귤 쟁반이 되었어요.
첫째가 아들,둘째가 딸이 태어났어요.
근데 이렇게봐선 누가 여잔지 남잔지 몰라요.그냥 강아지예요.
...?곰을 낳았나봐요..?
만세.
또 만세.
한번 더 만세.
부처핸섬.
훌라훌라
또 훌라훌라
개 구리 .
맘마 타임.
눈을 뜨네요.
얼굴이 사라졌어요.
자꾸 팔에 얼굴을 올려요.
하마터면 이불이랑 같이 장롱에 갈뻔 했어요.
세가족이예요.
자꾸 팔에 얼굴을 올려요.
그러다가
자다가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1월달에 출산하여 지금 새끼들은 무럭무럭 컸어요.
그러니까....다음 탄에 사진 스압 한번 더 갈거예요.
재미없어도 쓸거예요.제 마음이예요.
늦었지만 메리추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