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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이 안가요(사진有느님)

난사람이요 |2013.09.20 22:47
조회 15,244 |추천 77

 

 

안녕하세요.오랜만에 돌아왔어요.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은 가요.그냥 제목 저렇게 하고 싶었어요.

 

어......어...

긴말없이 사진 스압 갈께요.

 

 

일상생활이 엽사인 이 아이는 다른 아이의 임신과 출산으로

잠시 시골댁에 가있어요.

어마마마께 잘지내냐 안부를 물으니

 

 

 

매우 잘지낸다해요. 명상 하나봐요.

 

 

 

어설픈 개칼코마니. 저 검은 아이가 임신을 했어요.

그래서

 

 

귤 쟁반이 되었어요.

 

 

첫째가 아들,둘째가 딸이 태어났어요.

 

 

 

근데 이렇게봐선 누가 여잔지 남잔지 몰라요.그냥 강아지예요.

 

 

...?곰을 낳았나봐요..?

 

 

만세.

 

 

또 만세.

 

 

한번 더 만세.

 

 

부처핸섬.

 

 

훌라훌라

 

 

또 훌라훌라

 

 

개 구리 .

 

 

 

 

맘마 타임.

 

 

 

 

눈을 뜨네요.

 

 

 

얼굴이 사라졌어요.

 

 

자꾸 팔에 얼굴을 올려요.

 

 

하마터면 이불이랑 같이 장롱에 갈뻔 했어요.

 

 

세가족이예요.

 

 

자꾸 팔에 얼굴을 올려요.

그러다가

 

 

 

자다가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

 

 

 

 

1월달에 출산하여 지금 새끼들은 무럭무럭 컸어요.

 

 

 

 

 

 

그러니까....다음 탄에 사진 스압 한번 더 갈거예요.

재미없어도 쓸거예요.제 마음이예요.

늦었지만 메리추석이예요.

 

 

 

 

추천수7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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