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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 잘가요(사진有바바)

난사람이요 |2013.09.21 23:04
조회 42,419 |추천 104

 

 

안녕하세요.또 사진 풀러 왔어요.

그러니까 음......

 

 

 

음.....그냥 또 사진 고고할께요.

 

 

 

 

머리띠 이뻐요.

 

 

근데 넌 수술하고 붕대감은 개 같아요.

 

 

주인이 롯데xx 후유증에서 못 벗어나나봐요..

 

 

주인이 고글도 씌어줬어요.

 

 

가끔은 이렇게 이쁜 사진도 찍어줘요.

 

 

가끔은 간식으로 고문?도 하지만 사진을 이쁘게 찍어줘요.

 

 

가끔은........사진도 이쁘게...찍어줘요. 매우 이뻐요.

 

 

두달?정도 됐을때 였을거예요.이 아이가 남자예요.

저렇게 멀리서 절 지켜봐서 다가갔더니

 

 

괴물본듯한 눈빛을 하네요.괴물이여도 너의 주인인데..요

 

 

ㅇ ㅏ 뭔가 쥐 같아요.

 

 

아니 개구리 인가?

 

 

기절하듯 자네요. 새끼라서.

 

 

 

역시 기절하듯 자네요.

 

 

....?역시 실신하듯...?자네요..?

 

 

좋은꿈을 꾸면서 자나봐요.

 

 

저도 모르는 동물을 키우고 있었나봐요.

 

 

또 실신.

 

 

 

넌 요가 하나봐요?

 

 

어렸을때부터 침대가서 안자고 저렇게 자더니.

 

 

 

커서도 편하게 안자요. 꾸벅꾸벅 졸면 그냥 침대갔으면 좋겠어요.

내가 불편해요.

 

힘내시게나.

 

 

다섯마리는 역시 감당이 ...잘때가 제일 이뻐요.

 

 

꿈에서 가위 눌리는 꿈을 꾸었다고 했어요.

눈을뜨고 잠시동안 몸을 움직이지 못했다네요.

 

 

숨바꼭질도 아니고...

 

 

자면서 왜 숨쉬는게 힘든가 했어요.

 

 

 

너무 귀엽네요.등치 있는 너가 알을 품는 자세를 하니.

 

 

저러고 자는데.............코가 참 유연하네요.

 

 

아 . 잉 . 몰 . 라 . 요.

 

 

 

 

 

그럼 이만 갈께요.

사진 스압이였네요. 그래서

 

 

다음엔 더 스압을 할거예요.

제 핸드폰이 없어져 사진을 못찍게 되는 날 까지 사진이 있는 한

 

닥스판은 계속 되요. 투 비 껀 띠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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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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