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대초반女 . 전 인생을 즐길줄 모르나봐요.

즐거운인생 |2008.08.23 19:44
조회 1,521 |추천 0

 

안녕하세요!

리플은 잘 안달아도 글은 열심히 읽고다니는

톡녀입니다 ^^

제가 조언좀 구해보고자 글을 써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전 제삶에 만족하고 사는거 같지가 않아요.ㅠㅠ

뭐 예를들면 ..전 지금 대학생이지만 학교도 여대인지라

뭐 남녀공학의 그런 풋풋함? 뭐 선배를 좋아해서 학교갈때마다

마음이 설레이는 그런것도 없구요.. 진짜 대학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이건뭐 여대오니까 남자구경도 잘못하겠고..

인맥넓은사람도 별로없는지.. 소개팅도 별로없구요.

뭐 여기서 니얼굴이 문제가 아닐까? 이러실거 같아서..ㅠㅠ

진짜 이쁘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소개팅 잘 안들어와요..ㅋㅋ

 

그래서그런지 남자친구가 원래 있던 친구들은 쭉~있고

없는친구들은 뭐 어쩌다어쩌다 남녀공학 다니는친구에 친구를

소개받고 그런경우는있지만 .. 그리고 뭐 다른친구들 싸이가보면

놀러다녔던사진, 아님 특별한날 ^^ 뭐생일이라던가. 이런날

사진으로 다 ~ 기록해두자나요. 근데 희한하게 제친구들은 사진찍는걸

별로안좋아해요 .. 그래서 사진찍자해도 다 피하고 찍어봤자

올리는거 별로안좋아하고 그러는거 같아서 그냥 개인소장하구요..

 

그렇게 다 ~~공개해놓고 사진속 즐거워 보이는 주위 친구들보면

그저 부럽다는..왠지 진심으로 즐거워보이는 표정들,그런거보면

부럽고 ㅠㅠ 같은 나이인데도 그친구들이 더 젊음을 즐기는거같은?

그런생각  ..

 

저같은 처지이신분들 또 계신가요? ㅠㅠ

 우울. ..

ㅡㅡㅡ수정

아하하 ㅋㅋ리플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하지만 저 굉장히

활발한 편이고 친구들도 역시 마찬가지^^ 근데 사진을 잘 안남기고

저흰 저희끼리 재밌게 놀자 뭐 이런위주라 ㅠㅠ 전 그게아니라

사진도 좀 남기고 그러고싶은거고 ..  저와 같은처지 이신분들..

지금의 제상황을 극복할수있는 방법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