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그냥말할께요
좀화나서 글이 뒤죽박죽일수도잇어요! 양해좀
제위로6살차이나는 언니가잇는데요 언니는지금부모님과떨어저 돈벌려고 타지에서살고잇고 저는아직 미성년자라 부모님과살고잇어요
근데얼마전에언니가 외국인친구를 알게됫나봐요 서로 알게되고그러다보고 믿을만한사람이라고 외국인친구가 언니한테 같이 미국가자고 그러더라고요 언니는 정말믿을만한사람이라고 하면서 2개월동안 구경도하고온다고하는데 언니가지금 돈땡전 한푼도없고
심지어 비행기값을 그외국인친구가내준다고하더라고요;; 어이가없어서 아니 안지 일년이 이년이된것도아닌데 어떻게 타나라에 그것도 남의집에서 머문다는게 ;;이상하지않나요? 홈스테이 그런거제외하고요 ;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게다가 돈도없는데 그외국인친구가 자기부모님한테도 다얘기를햇나봅니다자기집에서 지낸다고 부모님이랑 뭐 제가 선입견 가진걸수도잇는데 .. 그러고나서 카톡으로 엄마아빠한테 말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고요 ;;
저는 아무래도 어처구니도없고 잘알지도모르는 남자따라서 타나라에가는게.. 걱정도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엄마한테말햇더니
저한테 바로 전화 카톡 폭풍오면서 욕하더라고요
그런걸왜말하냐고 씹선비짓좀그만하라고 하면서요
진짜 화가나서 참을수가없네요 걱정해서 그런건데
저한테 쌍욕하면서 오지랖좀그만부리라고
제가 오지랖만넓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