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엔 면회갈생각하구
주말마다 가면어쩌나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면회를 갈 수도 앖는곳으로 가버렸어요...
정기휴가때밖에 나올 수 없는 곳으로....
외출.외박도 안되니..
그래서3-4달에 한번씩 볼 것같네요..
아직1차휴가도 안나왔는데..ㅋㅋㅋ
그러다보니 연락할 수 있는게 페이스북이나 전화밖에없는데 전화를 자주 못해서 주로 페이스북으로해요
근데 점점 바빠지니까 내가 사랑받고 있긴 한건가?
밑빠진독에 물붓고있는건가? 하는생각두 들구요...
참.. 그냥 잘 참으면 된다고 마음을 다잡고있는데
잘되지가 않네요...ㅋㅋ 그래서 점점 우울해져요 ㅜㅜ
곰신분들 이런위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