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로 간지 두달 다되어가는 군화가 사정이 생겨서 한달 연락을 못하다가 연락이왔어요 근데 카드비밀번호 잊어버려서 못하고 있다가 저저번주 연락이 왔었는데 제가 못받았네요.. 그뒤로 주말도 연락이없고 페북들어와도 메세지는커녕 타임라인 댓글도 안 남기구요 메세지를 보내놔도 읽지를 않는겁니다 .. 다른친구 글에는 댓글달고 누나한테는 연락을 하고 ..
그래서 제가 저번주에 이게 몇주째냐고 답답하다고 무슨일있냐고 페북메세지를 보내놨더니 읽고는 답장안하고 페북활동을 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다시 보내니까 또 읽고는 답이없고 제가 다다음주에 중국 가는데 중국 간다고 진짜 얘기안할꺼냐고 보내니까 또 읽고는 답이없더라구요 .. 다른글에 댓글달면서 그래서 이건 아니지않냐 피하기만할꺼냐고 보내니까 읽고는 답이없네요 이번주가 휴간데요 ... 끝난거맞겠죠 ? 너무 좋아하는데 기다릴 자신있었는데 ... 잊어야겠죠 ?
저땜에 힘들진않을까요 .. 전 밖에 나와있는 사람이고 그사람은 군인이라 마음고생 하고있진않을까 걱정입니다 ..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줘서 미안하네요
참고로 군대가기전에 저에게 큰 짐을 맡기는것같다고 헤어진적이 있었는데 제가 잡았어요
곰신 군화 여러분들 .. 도와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이사람 놓치기가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