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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동거와 명절 그리고 고민

심각한고민 |2013.09.23 04:59
조회 1,683 |추천 0
안녕하세요 경기도사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심각한고민이있어 이렇게 글올리게되었습니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저는 현재남자친구와 동거를한지3년째이고 부모님이 알게된것은 거의 1년정도 되었습니다 (저의어머니 아신지 이제 한달정도되었습니다.)

혼전동거는반대인데 제가 자취할때부터 은근슬쩍 들어와 살고있는게 지금까지오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심각한고민은 결혼을해야할지입니다.
고민을하는이유는 남자친구 집에 갈때마다 제가 상처입고 다치게되어 최근들어 결혼은 생각해보겠다 라고얘기했는데 아직 저의집(제명의로된 빌라 에서 자취중)에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이번 명절에 남친 아버지가 명절날 찾아보지않고 전화한통 없으시다고 서운해 하시더라고 라고 남자친구가
얘기하더군요.. 남친의 친구는 찾아뵈는게 맞는거라고 하던데

그것때문에크게싸웠습니다.
남자친구가 나가지않고 살고있는이상은 찾아뵈는게 맞는건지
정말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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