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4살인데요
동생은 10살이에요
근데 동생이 남동생인데 저는 아이패드쓰고 동생은 아빠꺼 갤러식폰 쓰거든요
같이 모두의마블하는데 동생이 뽀로로카드 뽑았다고 저한테 얘기하자마자
폰 던져버렸어요..
저도모르게!!
전 뽀로로 안나와서 조합으로 돌리는데 크롱도 뽑고 다 뽑았더라구요.
알고보니 아빠가 다이아 질러놓은걸로 산거같기도 하고요
아 그냥 동생이 뭐만하면 더 잘해야할꺼같구 모든지 신경이 쓰여서 미치겠어요.
아직 한참동생인데 작은거하나하나 말을 안듣는것도 아닌데 짜증나요
때릴수도 없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