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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물) 잠도안오고 심심해서 녹음해봤어요

오케인 |2013.09.24 03:40
조회 13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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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토네이도 아님 볼케이노 두개를 합친거보다쌔너넨 포테이토 처럼 내앞에서만 서면 다들 날고기지아님 랩잡에있는병신처럼 날 빨어bitch나를 우러러보는 년들은 나를보고 우상이래근데 너네들보고 나오는 수식어는 '불쌍'이래너넨 불쌍하니까 내가 불상 처럼 구원해풋잡처럼 다 짖이겨 푸샥 푸샥
누가 우상을 상상해 내가 부러워? 대신사네너넨 무서워 배신자네 내가 너네대신 칼에찔려죽어 마치 예수 같이 이게바로 나의 가치
근데나는 국회의원 아니니깐 안받을래 너네사과더러운 새끼들은 전부다 버러우 타길 특히 아이백스니네 고추잠자리가 불쌍해 좀 갈아입어라 팬티




대부분의 힙합이 그렇듯^^난짱 넌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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