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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과 디자인 기능성까지 만족시킨 러닝화~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구매기

itomini |2013.09.24 04:59
조회 14 |추천 0

 

 

adidas CC Oscillate W Q35327

 

여행기간동안 불어난 살을 빼기위해 새 러닝화를 구입했답니다.

 

 

 

 

 

볼이 넓고 발이 커서 신발 살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편이라 신발사러 가는걸 별로 즐기지 않는 미니입니다. ㅠㅠ

 

그래서 운동화는 대충 사이즈만 이야기하고 곰탱씨에게 사오라고 부탁하는 일이 많지요.

 

이번에도 집안에서 러닝머신으로 쓸 신발하나 골라오라고 부탁했었는데

 

곰탱씨가 ABC 마트에서 아디다스 러닝화를 구입해 왔더라구요. ^^

 

 

 

 

 

 

 

색이 고운 예쁜 신발이더라구요.

 

핫핑크네요~ ㅎㅎㅎ

 

울 곰탱씨 왜 이렇게 샌스쟁이인지. 푸핫~

 

디자인과 색감이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살펴보니 인도네시아에서 만들어진 신발 이네요.

 

 일단 통기성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클라이마쿨 이라고 적혀서 검색을 해보니 러닝화의 거의 지존급인것 같더군요.

 

러닝머신 위에서 최대 11% 발의 온도를 낮춰주는 열감소 효과가 있어 오래 달릴수 있는 신발이라네요.

 

360도 통풍이 되어 신발내 습기도 20% 줄여주어서 쾌적한 발을 유지할수 있게 해준다는...

 

일단 기능적인 면은 직접 신어보고 느낄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색상만으로도 무척 맘에 듭니다.

 

 

그리고 얼마전 검색을 하다보니 같은 운동화를 찾았는데 ABC 마트 한정 색상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곰탱씨에게 물었는데...

 

매장에서 신경을 안쓰고 구매해서 한정 색상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다 팔렸는지 상품이 사라졌더라는... ㅠㅠ

 

ABC 마트 한정 색상이었는지는 다시 미지수로... ㅋㅋㅋ

 

 

 

 

 

운동화 정면이에요.

 

숭숭 구멍이 뚫린게 보이시죠?

 

통기성 좋게 보입니다~

 

 

 

옆면의 디자인도 참 예쁘더라구요.

 

360도 통기성의 완벽함을 추구한 신발답게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옆면에 아디다스 특유의 3라인이 있고 보일듯말듯 클라이마쿨 로고까지

 

색감과 디자인 모두 너무 예쁘네요. 딱 여성스럽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들었던것 중 하나.

 

발 뒷꿈치가 닿는부분이 검은색이라 좋았어요.

 

운동화를 많이 신다보면 발 뒷꿈치가 닿는부분이 잘 더러워지는데 검은색이라 신경 안써도 될것 같아서요. ^^

 

 

 

신발 바닥도  통기성 좋게 생겼습니다.

 

 

 

 

신발끈도 검은색.

 

정면에도 클라이마쿨 로고가 보입니다.

 

 

 

 

발등을 덮는 부분까지도 미세한 구멍들이 있어서 발이 답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정말 신발에 습기 찰일 없을것 같아요~

 

 

 

 

신발 안쪽도 살펴봅니다.

 

깔창이라고 하나요?

 

저 부분 정말 검은색에 핑크 땡땡이~ 너무 예쁩니다.

 

깔창을 빼내어 살펴보니 깔창마저 사랑스러운,,,;;

 

쿨~쿨~ 노래가 절로 나오네요. ㅎㅎㅎ

 

통기성이 얼마나 좋을지 신어보기도 전에 알겠더라구요.

 

 

 

 

밝은 빛에 요렇게 신발을 들어보면 빛이 신발 안쪽까지 다 들어 갑니다.

 

저것이 바람이었다면 슝슝~ 시원하게 발 안쪽까지 식혀 줄것 같아요~ ^^

 

그래서 다른 러닝화보다 클라이마쿨을 신으면 피로감이 덜하고 더 오래 걸을수 있게 만든다는군요.

 

 

 

 

위에서 눌러놨어요.

 

리복 러닝화보다는 살짝 둔탁한 느낌입니다.

 

가벼움도 리복보다 살짝 무거운 느낌이구요.

 

(그전 러닝화가 리복이었는게 집안에서 러닝머신용으로 이용하다가 지금은 외출용으로 쓰다보니 비교를 하게되네요.)

 

뭐... 리복 러닝화가 워낙에 가볍고 유연성이 좋아서 비교하면 좀 우스울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아디다스 러닝화가 무겁다고는 말할수 없어요.

 

보통의 러닝화들과 비교하면 가벼운 축에 속하니까요. ^^;

 

통기성면에선 리복보다 아디다스가 나은것 같아요. ㅎ

 

 

 

 

러닝머신 위에 놓아 보았어요.

 

이제 열심히 신고 걸어야 겠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자꾸만 시선이 가서 신게 만드는 예쁜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통기성 좋은 신발들은 러닝머신용으로 이용하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왜냐면 러닝화를 신고 언젠가 바닷가에 놀라 간적이 있는데 발바닥이 까슬까슬해서 신발을 벗어보니 모래가...;;

 

워낙에 통기성이 좋아서 바람에 실려온 미세한 모래까지 구멍으로 들어와서 난감했던 경험이 있었더랍니다.

 

백사장을 거닐지 않았음에도 그정도면...

 

 이런류의 신발을 신고 거리를 활보하면 먼지들까지 전부 신발안쪽으로 들어온다는 말이쟎아요.

 

발이 편하긴 하지만 위생상으론 별로 좋지 않은것 같아요.

 

일상 생활에선 보통의 운동화가 제일인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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