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 왔다
자긴 초등 6년 여학생이고 부모님은 이혼했다
자긴 아버지와 살고 있는데..
어느날 어머니 집에 놀러갔다가 어머니의 남자란 존재를 알고 부터 눈물이 흐른다고 했다
어머니는 그 남자를 위해 사내 아이를 낳아줄 것이며...
(중략)
나에겐 동물의 모성애..란 주제로 찍은 다큐가 있다(필요한 사람에게 드림)
치타와 사자에 관한 애긴데...
치타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사자에게 덤벼든다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사자가 새끼에게 다가 갈려고 하면 덤벼들고
물론 싸우는 건 아니다
덤벼들었다가 사자가 쫓아오면 새끼들과 반대 방향으로 도망치는 것이다
겨우 한 마리를 몰아냈는데..
또 다른 사자가 다가온다
이번에도 에외는 아니었다
그렇게 훌륭히 새끼들을 지켜냈다
하이에나와도 싸웠다
한 마리가 아닌 서너명의 하이에나와...
보통 치타는 하이에가 먹이를 쨋으러 오면 도망간다
하지만 새끼들을 두고선 용감히 싸운다는 것이다
사자의 경우엔 너무 눈물이 났다
늙은 우두머리 암사자에겐 어린 딸이 하나 있었다
어느날 얼룩말을 사냥하다가 그만 뒷 말에 채이고 만다
점점 절뚝거리다 그만 주저 앉고 말앗다
사자 무리가 이동을 하는데
어미는 일어서질 못 한다
하지만 어린 딸 마야가 함께 남자...
어쩔수 없이 절뚝 거리며 일어선다
자꾸만 멀어져 가는 무리였지만
결국 어린딸을 데리고 무리들을 찾아낸다
다른 영역의 숫 사자 둘이가 암 사자 무리를 차지하려 도전장을 낸다
영역의 왕은 두말할것 없이 줄 행랑을 쳐 버린다
하지만 부상당한 우두머리 암 컷은 용감히 다른 숫 사자에게 덤벼들었다
그러자 다른 암컷들도 일제히 행동을 같이 하여 결국 그들을 몰아낸다
사자들은 우두머리 싸움에서 이기면
그 무리의 어린 새끼들을 다 물어 죽이는 것이다
물론 숫컷의 예 이고 어린 암컷은 죽이진 않지만
이 어머 입장에선
새끼의 장래를 위해 혹여 모르는 일이 발생할까봐 감히 있을수 없는 일을 감행했던 것이다
마지만 엔딩 모습이다
이 부상당한 어미가 어느날 부터 자기 여동생의 새끼를 무척 귀여워 하는 모습이다
그리곤 여동생에게 다가가 계속 뭔가를 요구하며 몸을 부빈다
비로서 여동생이 화답하자...
그제사 다리를 절뚝이며 혼자 길을 떠난다
그렇게 석양이 내리자
조용히 눈을 감는다
동물이...미천하다고 하지만
자신의 죽음을 앞 두고도
새끼를 부탁하는... 이 세상의 모든 어미만이 할수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하지만...
포유류 중...
이 세상에서 유일한...
오직 인간만이 자기 새끼를 버릴수 있다
성경에서 이르는 것처럼
오직 인간만이 죄를 지을수 있다는 것이며 그건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죄이다
자기 자식을
버릴수 있는 인간이었기에
그 자식이
유일하게 살인을 할수 있는 동물이 되는 것인가
이런 글을 보면
쉴새없이 토~를 다는 여성들이 숫~할 것이다
봉건적 사고니.. 남자는 책임이 없느니.. 남자가 원인을 제공 했다는니...
왜 여자만 희생을 강요하는냐....
등등
하지만 "왜 여자만.. "이라고 말하고 싶거든 근처 어디서나 보이는 포유류에게 대답을 들어보라
그건 무조건 법칙이다
인간은 그 댓가에 보답을 할수도 있지만
동물들은 티끌만치도 보답 받지 못한다
하지만 그들은 또 그렇게 하며 그 딸들도 또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난 여자들을 여성과 여자로 나눈다
자식을 안고 있는 아름다운 여성과 그저 뚫을 구멍만 있는 노리개인 여자...
옛날...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가 버스에 오르면 중년 남자들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젊은 여성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 주는 남자를 보았을때 미친 냄비근성이라고 생각한다
그 둘은 과연 어떤 맘에서 자리를 양보했던 것일까
둘 다 보호 본능은 맞다
처음은 아이와 어우러진 어머니를 위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며
후자는 만일 못 생긴 여자에게도 자리를 양보했을까.. 싶다
난 무척 고지식 하지만
프리 쎅스주의이며 인생을 위해 이혼 또한 프리~였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가 있으면 180도 달라진다
아님 내 지르질 말든지...
쎅스는 자유지만
자식은 기분 좋다고 내 지르는 단순 명사가 아닌 마치 장기 징역을 받은 댓가를 각오해야 한다
그러기에 포유류 암컷은 숫컷을 고르고 또 고른다
인간처럼...
아무에게나 자빠지진 않는다는 것이다
아님 통하는 구멍을 좀 막던지.. 아님 포장을 씌우던지...
왜 여자 책임이냐고 물어보면 모든 사고를 떠나서 포유류 암컷이 답 해 줄 것이다
"암 컷 책임이 맞다"
쌕시한 여성으로 돋 보이다가
어머니로 칭송 받으며
그것이 여성의 일생이 아니다
자기 인생 여성의 삶과 어머니의 인생 중
둘 다 누릴수 있는 특권은 부여받지 못 했다
구태여 이 두 가지 삶을 모두 찾겠다면
그것이 여성의 가장 이중성이자 공주병의 일생이 아닌가
희생을 모르는 여성은 아이를 가질 자격이 없다
또 한번 왜 여자에게만.. 이라고 할 테지만
자식은 어머니에게 안긴다는 것이다
적어도...
아이를 가질땐 신중한 각오가 있어야 한다
남자를 안을땐
구름위를 뛰어다니는 느낌일테지만
남겨놓은 정액에 대해선 비장한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은 희생이다
자기 희생
자신의 인생을 묻지 않고서는 결코 아이를 원하지 말라
아이를 남겨두고 떠나는 어미 마음은 한번 생각해 보라지만
그런 여자들은 목을 따 주고 싶다
가장 파렴치한 핑계로 자기를 미화하지 마라
아버지가 떠나면 아이는 울지 않는다
하지만 어미는 평생 가슴에 묻으며
날마다 꿈 속에서 어미를 그리워 하며 찾아 다닌다는 것이다
그런 아이의 일생을 한 번 생각은 해 보고 돌아서는가
다른 남자와의 일생은 고작 20년이다
앞으로 100년의 인간 수면 이라고 햇다
60이 지나면
과연 남자만이 의지 상대가 될수 있을까
나이가 들수록
가장 찾고 싶은 존재가 자식일 것이다
오늘날 미국 가정에서도
부모를 모시고 사는 자식이 적진 않다
우리나라 가정에서도
대대로 부모를 모신 집안에선 들어오는 며느리도 감히.. 다른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울 외갓집은 그렇게 대대로 부모를 모시고 있다
며느리 욕 하고 다니는 할망구는
젊은 시절 시부모 욕 하고 다닌 여자였다
난 총각이었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그렇게 같이 살면서 떠나보냈다
부모를 모신 사람들은 자식들에게 이렇게 애기한다
"너희들은 제발 나가 살아라"
자기가 얼마나 힘든가를.. 걲여 보앗기에
자식에겐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바른 교육을 보고 자랏기에 자식도 또 그렇게 하고 그 아름다움이 전해 진다는 것인데...
자신은 그렇게 하지 않고 오직 바리기만 하면 결코 이뤄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물론...
부모에 관한 애기는 사부모만을 두고한 애기는 아니다
처 부모도 어디까지나 동등한 관계이다
난 요즘 처가랑 평생 얼굴을 안 볼 정도로 무척 사이가 안 좋지만(여행을 떠날땐 항상 처가 부모를 모시고 가는 스타일이었지만.. 요즘 그렇게 됐다)
아이들에겐 처가욕을 하진 않는다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겐 혈육이 아닌가
외 할아버지를 나보다 더 따르고 잇지만
결국 그게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댓가를 바라고 그러진 않는다는 것이다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해 어쩌면 나 혼자만의 희생이랄까
그게 적어도 내가 할 일... 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니...
내 어머닝가 그렇게 했기에 그건 아주 당연한 일이란 생각이다
난 아름다운 여성을 사랑한다
그 여성이 아이를 귀여워 하는 모습을 보았을땐
남자들은 천사로 부른다
여성들은 데이트를 할 때 써 먹어도 좋다
모든 아이를 다 쓰다듬고 가면 정신상태를 의심하겠지만
에리베이트 안에서 엄마등에 업친 아이를 얼려 준다는지
음식점에서 쪼르르.. 달려오는 아이을 안아주는 모습을 보인다면 필경 당신의 허물이 순식간에 감싸버릴 것이다
남자들도 명심하라
이 여자와 결코 이혼만은 하지 않겠다고 각오했을 땐
아이를 셋 낳아라
단순 놀리가 아니다
아이셋을 놓고선
여자는 결코 떠나지 못 한다
나뭇꾼과 선녀의 교훈을 결코 잊지 마라
수 천년의 이어온 실전이 이야기를 만든 것이다
나도 서로 죽이고 싶을 정도로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
누가봐도 서로 안 맞는 부부..라는게 정평이고 어떻게 그런 성격이 여태껏 서로 살앗는지..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그 틈바구니에서인지언정
아이들은 많이 자랐다
이젠 전쟁 양상이 부부간의 전쟁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바뀌엇다
그 토록 원수지간이었던 부부 사이가
아이들과의 전쟁으로 수식간에 서로 동지가 된 것이다
피시방에 잡으러 갈 땐 서로 아이디어를 짜 내고
아이 공부를 위해서 이사 문제를 심각하게 토론해야 하고
부부 문제가 아니라 교육정책이 화젯거리...
원수같은 부부 관계...
지나면 정말 물로 칼 베기다
아이가 애~ 먹이면 정말 서로 동지가 된다
그것이 인생이다
만일 자기 인생을 찾아 떠난다면
잊을수 없는 고통과 새 출발이 행복하다는 5%의 범위에 결코 들진 못 할 것이다
아이와의 전쟁을 치루지 아니하고서
만난 아이의 성장 모습은
그저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이다
결국
인과응보는 반드시 돌아온다
그렇게 허접하게 아이가 와 줄 것을 기대하면서 노년의 눈을 감을 것이다
이혼을 반대하진 않는다
하지만 여성이라면 반드시 아이를데리고 가라
새 출발하기에 좋진 않아도
아이를 버리고 온 여자는 펼경 새 남자에게 평생 약점일 것이다
더러운.. 개..등등의 수식어와 함께...
여자에게만 강요..란 수식어는 쓰지 마라
60줄을 넘어선 향후 40년의 세월이 보상해 줄 것이다
남자들도
다른 여자를 탐내지 말라
여러 여자를 걲여보진 않았지만
몇몇은 알고 있다
아름다움은 아름다움만큼 싫증이 난다
어린 애들
중 3년생과도 해 봤지만
처음 들어갈땐 빡빡하다고 느껴지지만 어디까지나 어릴수록 반응이 느려 흥분이 안 되어 물이 안 나온 경우이고
어짜피 흥분하면 동굴이 되긴 피차 일반이다
실전이나 비디오를 수 만 편 봐서 안다
얼굴만큼이나 질 모양이 이슈~이고
가슴이 큰 여자가 좋앗다가 너무 큰 가슴은 결국 골치덩어리로 느꼈질땐
제발 가슴이 아담한 사이즈를 원 했다가
또 실증이 나면 가슴이 큰 게 좋다는 느낌이다
다른 여자를 원하거든 아내를 분장 시켜라
색다른 속옷도 사주고
쎅시한 옷도 사서 입혀보라
심지어..
항문 쎅~이라도 해 보아라(제길.. 울 마눌은 결코 안 해 준다)
아내만이 해 줄수 잇는 것이다
다른 여자에게는 택~도 없는 소리...
전철에서...
당신 옆에 앉을려는 여자가 과연 몇 명일까...
일반 버스를 탓을때
여성들은 서서가면 갔지 당신 옆엔 앉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착각마라
이미 결혼을 햇다면 여자들은 당신을 안다
그 느낌...이란게 잇다
뭔가 느~끼한...
과연 이 세상에서 돈을 뿌리지 않는 한 누가 당신의 곁에 올 것인가?
그러니 잠시 외길에 너무 흥분하지 마라
아내의 궁둥이를 두들기는게 가장 최대의 쾌감을 얻을 것이다
맥주집.. 가요주점..등 여자들
그저 처음 보는 느낌일 뿐이며
사정후 다시 보면 결국 비겟덩어리에 불가하다는 걸 느낄 것이다
젊은 여성과의 밀월을 꿈 꾸겠지만
결국 세대차를 극복하지 못한다
그건 엄청 중요하다
혹 여 영화 배우들.. 몇 십년차..결혼을 듣지만
그건 돈의 힘이다
그것도 엄청난 돈이 들여야 한다는 것
단지 사랑으론
순간은 극복해도 세월은 극복하진 못 한다
난 12년 톨~과의 데이트에서
나중엔 의처증으로 나 자신이 이상하게 되는 느낌을 받았고
(물론 지금 아내는 어딜가서 1주를 지내다 와도 전혀 신경 안 쓴다)
의처증이란 결국 그 여자에게 자신이 없어서 생기는 병이란걸 알앗다
여기서 말하는 자신은 결코 경제력을 뜻 하는건 아니다
남자로서의 그 여자에게 자신감이란 것이다
내가 20년전 잘 쓰던 애기가 잇다
로미오와 쥬리엩이 결혼 햇으면 과연 행복한 해피 엔딩을 맞이했겠냐고...
(이 말 요즘 인용 많이 하더라~ 하지만 반드시 원조는 기록해라..재판 붙을랴~ 내가 원조다 응~)
사랑은 이상이고 결혼은 현실이다
난 필히 둘은 죽도록 박 터지게 싸우다가 결국 이혼햇을 것이라 본다
아무리 극적인 사랑도 3년차를 극복하기 힘들다
결국 3년차란게 장벽이 되고 만다
아내가 누어 있는데 갑짜기 여자란 느낌이 나들때
아내의 얼굴이 미인인지 아닌지 생각이 안 날때
그것이 3년 차다
아이가 태어나고 징징대고 남자는 늦게오고
자신이 힘들때 그것을 티끌 만치도 안 알아준다는데에 드디어 화기 뻣칠때
그기다 시댁이 한 마디씩 거든느게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하고
그래서 자신의 처녀 시절이 어느날 문득 떠 올라서 친구에게 전화를 햇는데
친구는 너무 행복한것 같고
그것이 3년 차다
맞다 그것이 현실이 맞다
3년차란 결국 백마탄 왕자가 남편이 이란걸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이고
힘든 노동만이.. 아이와 다른 모든 스트레스가 결국 현실이란걸 느낄때란 것이다
친구의 통화는99% 미화이다
알고 보면 어느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와 울면서 이렇게 애기할 것이다
"우리 남편 잇잖아..."
그러면 당신은 위로해 주면서 희미한 비소를 짓겠지
그게 여자란 존재가 아닌가
손 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 가장 기초적인 이론을 명심해라
당신의 한 쪽 손을 아무리 흔들어도 소리가 나지 않지만
반드시 당신의 다른손이 부디쳐야 경쾌한 소리가 난다
다른 사람 손이 부딪쳐도 경캐한 소리가 나지 않는다
원하는 당신의 다른 손이다
그것이 불행의 시작일수도 잇고
내일의 소리일수도 있다
부부간은 원수지간이든 죽고 못 사는 지간이든
어디까지나 손 바닥 뒤집기일 뿐이다
오늘은 이 모습 내일은 저 모습일 뿐이다
그것이 3년톨일수도 잇고
아이와의 살아가는 모습으로 잊혀질수도 있다
끝으로...
어머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말이다
신이 부여한 그 단어를 스스로 포기하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