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여름에 제베원 만났었어..
내 친구 어머니께서 유명한 빠지에서 일하셔 그날도 친구들이랑 여름이어서 놀았지 근데 그날따라 친구가 “잘생긴 남자 9명 찾아봐”이러는거야 나는 애가 남자애 미쳤나 생각했었지
근데 이제 집갈려고 로비?같은데서 기다리는데 어머니께서 조용히 여기에 지금 제베원이 촬영하고 있다는거야!
우리는 한쪽에서 촬영하는거 조용히 봤어(촬영은 안했어 ) 그러다 제베원이 다른공간으로 이동하는거야 그래서 옆에서 서서 보는데 내가 손을 너무 떨어서 핸드폰이 날아간거야 근데 박건욱님이 그때 “괜찮어요?”이러는데 사소하지만 너무 설레고 고맙더라,,
기다렸다가 제베원도 가고 우리도 가야해서 입구쪽에서 기다렸더니 내려오더라 거기 실장님이 우리 누구누구 딸 친구들이여서 기다렸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김규빈님이 갑자기 하이파이브 해주셨어..
손 진짜 크고 실물 미치고 너무 감사했어 특히 내 친구가 한유진님 정말 팬이어서 실장님이 소개해주셨더니 악수도 하더라.. 내가 요즘 학업때문에 힘든데 제배원이 어느덧 계약 종료더라.. 내가 정말 빛나고 행복했던 시절이 제배원이 활동한 시기랑 겹쳐서 그런지 난 팬도 아닌데 너무 눈물나더라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 기억은 나에게 정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었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