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들 가운데 가장 모델스러운(?) 몸매를 지닌 수영
국내 여성 패션 브랜드 중 꾸뛰를 캐주얼을 지향하는 페미닌 한 브랜드 지컷 g-cut 의 F/W 신상 아이템들을 통해 W 매거진 화보를 촬영하였네요.
이번 지컷 g-cut 신상 아이템은 이태리 브랜드 No.21 넘버21과 콜라보레이션 한 아이템들이기도 하죠. No.21 넘버21은 이태리 나폴리에서 태어나 밀란 모다 돈나에서 첫 번째 컬렉션을 시작한 알렉산드로 델라쿠아 Alessandro Dell'Acqua의 브랜드랍니다. 그의 생일인 12월 21일을 모티브로 하였죠.
지컷 g-cut 과 넘버21의 개성있는 페미닌함이 함께 어우러진 아이템들이 소녀시대 수영과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