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20 23 나이차도 같고
일주일 넘게 잡은것도 같고
ㅋㅋ 백일 좀 안되서 깨진것도 저랑 같네요.
제가 엄청 심한말을 해서..
제가 잘못해서
더이상 못잡겠네요
막 오빠 나 한번 어떻게 먹어보려고 사귄거 아니냐 이러고
새 여자친구라도 생겼냐고 하고
화나는거 있음 말해라고 열불나서 죽겠다고
막 카톡 상메가 바람이 분다였는데 그건 또 뭐냐고하고..
조카 무성의하다고 오빠 연락한번도 안한다고
내가 힘내라고 했는데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그냥 나 좀 쉴께 이런다고
엄청 화내고
진짜 못됐네요
욕도 엄청하고..
남자친구 잡고는 싶지만
이미 이런 저의 모습에 정이 다 떨어졌을꺼같네요
미안해
다시 오면 좋겠는데
오빠는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내가 너무 못되게 굴어서
절대 돌아오지 않을꺼같아.
그래도 내가 보고싶으면은
꼭 한번만이라도 뒤돌아봐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