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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네요...

걍흔남 |2013.09.24 15:40
조회 212 |추천 0
안녕들하세요..

전 그냥 평범한 흔남입니다..

동갑내기 여친이 있었죠...

불과 3일전까지만해두요...

사이좋게 알콩달콩 잘만나다가...

그만...

여친을 배려하지못하고 실망감을 안기게되어

헤어지자하더군요... 저 역시도 그녀가 크게 실망한모습에

놀라서.. 그냥 알았다고했습니다.. 미안하기만하더군요..

불과3일전 일이죠...

너무 미안해서 그냥 맘만 속상하고 안좋았는데...

아무리생각해도 이대로 놓아주기가 힘들거같네요

잡기에도 미안하고.. 그냥 이대로 끝내기엔 후회할거같고

여친을 한번 잡는것때문에 여기저기 인터넷같은곳에서

조언이될만한걸 찾아보았지만.. 정말 모르겠네요

잡아보는겟낫다... 그냥 쿨하게 보내줘라...

이렇드라구요.. 워낙에 연애경험이 많이 없는지라...

이렇게 조언을구해봅니다...

참고로 여친 카톡 프사나 상태명도 조금은 힘들어하는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네요...

그녀를 이대로 보내는게 나을까여???

아님... 한번 잡아보는게 나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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