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이끄는 그룹 KT에서
이번에 특별 재난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에게 요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를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제도같죠?
이렇게 KT는 이석채 회장의 남다른 사회공헌 철학 때문에
사회공헌을 멈추고 있지 않답니다.
이제 이석채 회장은
국내외에서 했던 사회공헌활동을 넘어서
이제는 KT가 세계로 사회공헌활동의
폭을 넓혔다고 합니다.
이렇게 KT가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넓히는 건
사회적 책임에 대한 KT 이석채 회장의
신념때문인데요,
KT의 olleh 경영 방침에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걸 목적으로
기업의 핵심역량 기부를 통한
사회와 기업의 동반성장이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이전까지는 국내에서만 추진했지만
세계 시민으로 KT가
국외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KT의 주력기술로 돕는 것이랍니다
르완다 아이들에게
스마트 교실을
인도네시아에 사는 난청아동을
위해 보청기를 보급하는 일들 하고 있어요
KT가 세계에 도움을 준다면
KT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의
이미지도 한층 더 좋아지지 않을까요?
KT의 사회공헌활동이
더욱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