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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 보고 싶어요.

korea |2013.09.25 15:32
조회 209 |추천 1

올해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연탄배달을 해 보고 싶어요.

 

 

 

어제 비가 오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일기예보를 보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창문부터 열었어요.

바람도 쐐애앵~

왠지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느낌...

 

작년에도 난방비 아낀다고 아끼며 춥게 살아도

가스요금 지로용지 받을 때는 가슴이 철렁~

 

올해는 철저히 준비하겠어...

 

난방비 줄이는 방법..

 

1. 집안에서도 따뜻하게 입기

2. 문풍지로 창틀 막기

3. 난방기구활용

4. 전기매트사용

5. 따뜻한 차 마시기

6. 카펫 깔기

7. 보일러청소

8. 무릎덮개

 

올해는 6번을 챙길려구요.^^

 

 

 

언제 갑자기 성큼 다가올 지 모르는 추위...

몸이 따뜻해야 부지런해지고 얼굴에도 웃음꽃이 핀다고 생각해요.

 

어렸을 때 우리집에도 겨울이 다가올 때면 연탄 실은 트럭이 왔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씩 나르긴 했지만..

연탄 깬다고 부모님께서 많이 시키지 않으셨거든요.

지금은 안 깨고 잘 할 수 있어요.하하하

 

그리고 일은 서로 도우며 할 때 능률이 잘 오르죠..

이렇게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사랑의 연탄배달

부지런한 개미들의 릴레이처럼...ㅎ

 

2010년에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에서

서울시 노원구 월계2동 녹천마을에 1만장의 사랑의 연탄배달을 했었어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회원60여명께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배달합니다."라고..

 

그 때 전 뭘 했었나요?ㅠ

올해는 저도 꼭 해 보고 싶은데..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사랑의 연탄배달..

꼭 기회가 되면 좋겠어요.ㅎ

 

 

 

 

녹천마을에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가 100세대정도된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회원님들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쌀,김치,선물셋트를 전해드렸다니..

추운 날, 얼마나 따뜻한 소식입니까...?

 

지금 전해 들어도 가슴이 뿌듯해요.

해마다 쭈~욱~이어져 온 건 당연하겠죠.ㅎ

 

 

 

 

그래서 녹천마을 통장님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도와주시니 너무 감사해 주민들 대표해서 엎드려 절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씀하셨다잖아요.

 

ㅎㅎㅎ 서로 좋은 이웃이 되면 좋죠...

 

노원구청장님께서도

재개발을 앞두고 있어 보수를 하지 않은 상태라 주민들의 어려움이 많은 데 도움의 손길을 주시니

그 온기가 연탄보다고 더 따뜻하다고 말씀하셨대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가 필요한 곳에 제대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셨네요.

역시~저도 감탄입니다.ㅎ

 

텔런트 김성환씨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덕분에 조금이나마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하셨는데..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회원으로써 저도 이 말씀은 100% 공감합니다.

 

저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덕분에 봉사라는 것을 알고 선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우리집의 월동준비를 하며

어려운 이웃분들의 월동준비도 함께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꼭 해 보고 싶어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연탄배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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