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저는 가방을 좋아해요.
그래서 가방이 많은 편이예요
20살 이후부터 꾸준히 모아서 종류,색깔별로 다양한데요
가방이많은 저보고 남친이 된장녀라고 혐오합니다.
제연봉은 4000정도 남친도 비슷
제가가지고 있는 가방중에 진짜 명품은 대학입학때 엄마와 유럽여행에서 엄마가 사주신 프**가방뿐입니다.(약200)
그이후에 산가방은 대부분 제돈으로 구매했는데요.
가격대는 10만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 있습니다. 중저가 브랜드를 즐겨매고요.
대학입학때 엄마가 사주신 가방빼고 부모님이 주신용돈 그런게 제외하고
남자친구한테받은 가방은 시** 10만원짜리 가방하나입니다.
그가방도 제 생일선물도 받은거고요.
데이트비용같은건 남친이 밥 저는 카페,서점에서책 등등
서로 비슷하게 냅니다. 학생때는 가난한 남친이라서 제가 대부분 냈고요.
가방말고 다른거에 사치는 없는 편입니다. 적금, 펀드 등등 꾸준히 모으고 있고요
그런데 가방이 많다고 자꾸 저를 된장녀 취급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제가 정말 된장녀 인가 생각도 드네요..휴..
제가정말 된장녀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