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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아무감흥이 없음

사귄지는 300일 정도 됬구요

남자친구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주위에서 많이 말리기도 했어요

남자친구는 진짜 너무너무 잘해주고 저 좋아해주는데

저는 이제 아무감정도 없고..

 

헤어지고 싶은데

전에 헤어지자고 했다가

무릎꿇고 제발가지말라고 울면서 진짜 좋아한다고 그래서 맘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는 중인데.. 

 어떡해야 할지 정말 모르겟어요

지금도 가끔씩   자기 떠날까봐 무섭다고 잘해줄테니까 어디가지말라고

울것같은 표정으로 말하는데 헤어지자는 말을 어떻게 꺼내죠..

추천수0
반대수2
베플Show|2013.09.27 13:13
이런년들이 제일로 싫다 갈팡질팡하는 개쓰레기년들 상처 줄거면 한 번에 크게주던가 째갈째갈 주면서 고문하고 지랄
베플|2013.09.27 08:49
마음에도 없는 사람 붙잡고 희망고문 시키지말고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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