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향기 없인 숨을 쉴 수 조차 없는데
그대 숨결 없인 잠을 잘 수 조차 없는데
그대 눈빛 없인 앞을 볼 수 조차 없는데
아무말 없이 그저 멀리 날 떠났어
그대 손길이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데
그대 한마디면 또 다시 웃을 수 있는데
그대 입맞춤에 다시 깨어날 수 있는데
떠난 그댈 이젠 다신 볼 수 가 없어
다른 사람이 생긴건지 내가 싫어진건지
돌아올거라 믿고있어 널 기다리고 있어
가사 하나하나 와닿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