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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권위있는 브로드밴드위원회서 새로운 모델 제시

콩콩 |2013.09.27 16:13
조회 47 |추천 0

KT 이석채 회장 권위있는 브로드밴드위원회서 새로운 ICT 활용모델 제시

세계 최초로 르완다 정부와 LTE 합작사 모델을 만들어낸 KT가  UN, 유네스코, ITU등이 주도하는

권위있는 브로드밴드 위원회에서 발표 초청을 받아 KT이석채 회장이 직접 발표를 했습니다.

 

정말 대단 하지 않나요? 세계 굴지의 통신 기업들도 아직은 시도 하지 않았던 사업모델인 만큼

그 관심이 대단 했는데요. KT의 새로운 세계를 향한 도전들 정말 대단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이번 회의에서 발표한 KT 르완다 정부 합작 사례는

 PPP 모델로 만들어진 사례인데요.

PPP는 Public Private Partnership의 준말로 정부와 민관기업이 협력해서

정부가 가진 무형의 사업권 및 네트워크 인프라와

기업체가 할 수 있는 자금, 사업수행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고 보면 정말 KT 대단한 것 같네요.

 이것은 단순히 경제적인 발전 뿐 아니라

지구상 많은 개발 도상국에 부족한 통신시설을 확보하게 함으로서

시장 확장은 물론 정보 격차도 줄일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르완다 정부는 25년간 주파수 독점 사용권은 KT에게 주고

LTE 사업망을 확보받게 되며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교육, 의료 인적자원까지 확보 할 수 있게 될예정입니다.

통신이 발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의 질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니까 대단하죠?

 

KT 역시 25년간 독자적으로 주파수를 사용하며 민간 통신업자들에게 일정 금액을 받고

사업을 진행해 나가니.. 정말 누이좋고 매부좋고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KT만의 독자적인 사업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르완다를 넘어 아프리카 지역 전체를

성장시킬 수 있는 Transform Africa Summit 2013 & Exhibition’라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여기에 10개의 아프리카 국가 정상 및 관료를 비롯하여 리더와

기업체 1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여

KT가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를 넘어 아프리카까지 진출 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우리나라를 넘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KT의 행보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아참 오늘 태평양 광케이블 건설까지 세계의 굴지 통신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하니... 점차 혁신 경영의 결과가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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