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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못참겠어요

결정했습다. |2013.09.27 17:19
조회 2,211 |추천 0

며칠전 이글 오렸었는데 묻혀버렷습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절 욕해도 좋으니 생각들좀 말씀해주세요

신랑이 동창회에 갔다가 새벽3시에 들어왔습니다..

저랑 신랑은 동갑 같은지역이라서 왠만한 친구들은 한다리면 건너면 다알져

그런데 동창회밴드에 신랑이랑 여자친구들이라 찍은 사진이있더라구요

기분이 좀 그렇터라구요. 그런데 댓글이 좀 제 기분을 상하게 했어요

"길동이가 날 좋아하나봐.넘 좋아하네"

"오랜만에 만나서 찍었는데..글케좋아 아니다 순희가 길동이 좋아하나보다

둘이 노래방에서 어깨동무에 스킨쉽 ...ㅋㅋㅋㅋㅋ" 그글 쓴 친구 제 고등학교 동창이더라구요

사진 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런데.그친구는 제가 누군지모르겠져

기분 나뻐서 모냐했더니.친구들끼리 찍은건데 왜 뭐라하냐..

그러나 말다툼이 벌어졌어..첫 시작이 자라는건 알지만. 그밴드 가입한 친구들중에 제 친구들도있는데 그친구들이 어케생각할지.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거 한두번 아니고,여자들만 만나면 거짓말 하고 만나고,걸리면 너가 이럴까봐그랫다하고,말싸움이 몸싸움 되었고,남편도 제 손톱에 긁히고 까지고 햇더라구요,그런데 전 잘못맞았는지.

너무 아파서 응급실에갔더니 갈비뼈에 금이갔다고합니다

너무억울하고 화가나는데..저 정말어케해야하져

예전에도 몇번  자기 감정 조정 못해서 몇번 맞았는데.. 이게 계속 이어질까 겁이나네요

신랑은 그때 자기가 미쳤나보다 미안하다  톡으로 보내고는 땡이구요

일주일째 각방쓰는데 말도 안합니다..전 아직도 너무 아파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저어떻게하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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