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거 바라는거 아닌데..
마음씨 착하고 여리고
이남자 저남자 안만나고 다니고 .
바람 피는거는 생각지도 안하고 못하는
한 남자만 바라보고
사귀면 아무렇지도 않게 아무랑 그렇게 쉽게 남자들과 잠자리 갖지도 않고 .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랑만 사랑하는
그런 상여자
나 아프면 아프지 말라고 울어주고 걱정하고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어리광 피우고
보듬어 주고 싶고 감싸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 싶은 그런
내마음 뛰게 만들 ..
그리고 그렇게 살아온 여자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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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 여자 만난적도 있어요 .
5년전에; 어렸을때 부터 제 꿈은 한여자만 사랑하고 그여자랑 하고 싶은 것들을 그리면서 자라왔고 5년전에 다 했죠. 그리고 꿈은 1년만에 깨졌지만..제 자신과 약속도 있고해서.. 내사랑은 끝났어 이러면서 여자도 멀리하고 지내왔는데 그래도 5년이면 한여자만 사랑하겠다고 다짐했던 제 신념에대한 보답은 충분히 치뤘다고 생각합니다..그래도 되겠죠? 부족한건 있겠지만 남자친구라고 소개시켜줄때 꿀리지 않을 자신도 있고..
이제는 다시 그런 사랑 해보고 싶어서요~
외모얘기 자주 하시는데 . 외모도 괜찮으면 좋죠 금상첨화겠죠
하지만 전 이쁜여잔 싫어해요 . 이쁘면 그만큼 유혹도 많고 그렇잖아요
제눈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고하는 애들은 안이뻐보이더라구요 .
제눈에 이쁜 여자가 따로 있어요. 풍기는 이미지와 미소..
자기가 그런여자라고 밝히면서 저한테 만나자고 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남들눈에는 이뻤어요. .
주변에서 저렇게 이쁜 여자 왜 마다하냐 바람 넣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역시 이쁜만큼 대쉬도 엄청 받고 남자도 많더군요..
그래서 몇번이고 난 남자 많은 여자 싫다면서 거절했는데
자기는 끝까지 남자 없고 내가 원하는 여자라고 했지만.. 말뿐이지 실제는 아니었어요..
솔직히 이런여자 찾고 싶어요
저 말고도 이런 고민 하는 분들 많다고 생각들고 여기에 있는 분들은 다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들어서 서로서로 내가 찾는 남자 내가 찾는 여자인데 왜. 서로 글만 적고 있을까. 직접 만나면 안될까 싶어서...
10월 4~6일 사이에판 미팅 추진 하려구요 ~
남녀 구분 없이
aprayers@naver.com 으로 참가신청 하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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