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순이는 하루에 한번은 꼭 그 편의점을 가요
우유를 사러요..
매일 우유앞에 서서 오늘은 무슨 맛을 먹지?
고민해요ㅋㅋㅋㅋㅋㅋ 그 우유 쿠앤크맛새로 나왔다고 막 페북에 들때였을때 였을거에요ㅋㅋㅋㅋ
먹고 싶은데 없더라고요 그래서ㅋㅋㅋㅋㅋ
편돌이한테 말을 걸었죠ㅋㅋㅋㅋㅋ
"저기.. 그 새로 나온 쿠앤크 우유...?는없어요?
"네...?거기 없으면 없는거일꺼에요.."
"아...네.."
하고ㅋㅋㅋㅋㅋㅋ전 민@맛으로 결정!
고르고 계산대에 올렸죠ㅋㅋㅋㅋㅋㅋ
단돈천원의 행복은 너무나 좋았어요~~~
언제부터인가 이 남자, 편돌이랑
친해지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남자 소심한것같은데 매력이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