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일기..(남이)

플라토닉 |2013.09.28 12:24
조회 188 |추천 0

하루일기..(남이)

 

  

 새벽에 문듯

책 꽂이에 꽂힌 책 한권을 바라봤어

'공지영' 작가의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그래 어쩜 ~

고독과 이별 사랑과 아픔속에서

지난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있을 꺼야 

'일곱빛갈의 추억'속에도

아픔과 기억을 대신한듯

저 많은 것 들이 깊히 간직되 있을꺼야 

 

다른모습 다른생각..(남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