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약 100일 앞둔 병장입니다.사랑하는 여자친구와 너무나 잘 사귀고 있습니다.중간에 물론 헤어질뻔한 일들도 있었지만 대화를 통해서 잘 극복했습니다.여자친구의 정성스런 내조 덕분에 힘든 군생활이긴 하지만 으쌰으쌰하면서 최전방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중입니다.군대에서 여자친구 사랑을 더 더 더 많이 받으니깐 여자친구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 많이생겨나더라구요ㅎㅎㅎ 여자친구의 믿음과 사랑 덕분인지 말년에 포상휴가도 많이 따고여자친구의 힘이 많이 큰 거 같아요. 지금 힘드신분도 많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현명하게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남자친구로부터 꽃신선물을 받는 그 날 까지 고무신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