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ㅠ 여기에 이런글 쓴것은 맞기는 맞나요?

ㅠㅠ |2013.09.28 22:42
조회 52 |추천 1
정말로 답답한 심정이 들어서 여기에 글 올려 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이야기 시작합니다 ^^
한 2년전에 친한 여자애랑 엄청 싸우고 나서 서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러던 2개월전 갑자기 보고 싶다고 연락을 해달라고 해서 연락을 하고 다시 사이 좋게 지냈어요
그리고 왜 지금까지 연락을 않했냐고 저에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2년전 엄청 싸워서 그랬고 니가 내 카톡 싹다 쓉고 해서 마지막에 잘지내라 하고 끝나지 안았냐 하니까 본인은 싸운 기억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당시 친구가 같이 옆에서 봐서 물어봤는데 그건 누가 봐도 엄청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부터 뭔가 이상한 눈치가 왔습니다
그리고 2주 쯤 되자 이제 전 남친이야기를 꺼내고어떻게 하냐고 물어 보더라고요 그래서 뭐 여차여차 하다가 대충 해결 났는데
이제 여기서 부터가 중요한겁니다
이게 헤어지고 나서 2개월 뒤 저에게 보고 싶다고 문자를 팼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전에 카톡이랑 게임에서 문자를 보냈다고 하는데 제가 본 결과 하나도 문자 온것이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부터 이제 저도 이게 어장인가 하고 의심이 들기 시작팼습니다
그래서 친구 2명에게 물어 봤는데 거의 60퍼는 그런것 같다고 하는데 둘다 연애 경험이 없어서 좀 신빙상이 떨어지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그리고 한10일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뜬금 없이 전화가 오더라고요 .. 그리고 뜬금 없이 어디가자 하고.. 이것으로 봐서 친구는 이제100퍼 다 라고 하는데..
그리고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연락이 않될때 많이 보고 싶었고 말하지 않아도 다 애해해 줄것 같다' 라든지 '또 너 밖에 없다 믿을 만한 친구가 기댈수 있고 또 항상 내 의견을 존중해주고 언제나 내편'
그래서 의문이 들어서 보니까 어장관리녀의 특징중 하나라더라고요..
하.. 그러면 전 걍 당한건가요 ㅋㅋㅋ
그리고 아직 솔직히 저도 반신반의 하는데 굳이 어장이라면 먼저 전화를 하거나 어디를 가자고 말을 안하고.. 그리고 중요한것은 이말을 4년 전에도 들었는데 그러면 그때 부터 시작이였을지.. 그러면 엄청난 배신감이 들고 친구 헛 사궜다는 생각 밖에 ㅠ
카톡도 분명어제 봤는데 오늘 뜬금 없이 어이없게 문자가 오지를 않나 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장일까요
지금 마음이 너무 복잡해서 글을 잘 쓴지도 모르겠네요 어떤분이 그냥 그여자가 너를 편하게 생각 하는거라고 하는데 이제는 뭐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p.s 댓글이 모두 1개씩 밖에 안달려서 ㅠ

 

 

친구가 계속 그러니까 이제는 헷갈리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