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이 글한번 읽어주세요 제가 3년동안 사겻던 여자애가 잇어요 참오래 갓어요 저는 솔직히 못생겻어요 ㅋㅋ 근데 내가 그 여자애를 중2때부터 좋아했어요 저는 고1이고 그래서 제가 항상 예전부터 아빠한테 잡혀잇어서 진짜 너무 힘들엇어요 ㅋㅋㅋ 그래서 진짜 자살도 생각하고 그랬는데 그 여자애가 저 힘들어하니깐 그여자애도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알았어요 ㅋㅋㅋ 근데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보기 싫어서 일까 아니면 불쌍해 보이는 걸까 사기자고 지가 고백해주네요 저는 너무 좋았어요 진짜 세상을 다 가진기분이였어요 근데 22일 가서 깨지고 힘들어서 진짜 눈물로 3일 밤을 샛어요 그리고 공백기간 180일 갓어요 근데 그때도 제가 계속 좋아했어요 근데 제가 진짜 안좋은 장애가 잇어요 분노 조절 장애가 있는데 그 여자애를 때린적이 잇어서 때리면 나중에 후회 되니깐 ㅋㅋ 제가 고2때 놀이치료 상담치료 받고 안때리게 됫어요 ㅎㅎ 근데 그렇게 좋게 사기다가 깨지고 다시 사기고 가치 웃고 가치 힘들어 하고 가치 항상 다녓어요 근데 제가 아는 남자애가 여자 친구엿던애들 성폭행을 햇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는 개를 때렷어요 그리고 나서 그여자애가 자기 몸은 더러워졋다고 그러더군요 근데 제가 받아줬어요 근데 또싸워서 언제나 그랬듯 하루 아님 이틀 정도 잇음 또 사기니깐 그냥 전 하루 종일 피시방에잇엇어요 근데 전여친이 성폭행했던 남자랑 사기더군요 전 미치는줄알았어요 그래서 제가 진짜 울고 불고 난리쳣어요 근데 그여자애가 저를 선택했어요 그리고 그날밤에 제가 휴대폰이 없는데 그래서 엄마폰으로 이름이 홍길도 이면 (길동아 제발 나가지마 나 불안해 죽겠어 우리 사겻던 정이나 추억이나 사랑 다걸고 나가지마 나너 진짜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이렇게 보냇는데 그다음날에 만나서 홍대가서 제가 밥사주고 렌즈사주고 담배 사고 ㅋㅋㅋ 아;;; 진짜 그지랄 다햇는데 제가 전여친한테 너 어제 안나갓지? 믿을꼐 믿어두 되지?이랬거든요 근데 응 이래요 너무 이뻐서 뽀뽀해주고 계속 안고 다녔어요 근데 그날밤에 친구들 만났는데 그 남자애가 왔어요 근데 제가 떠봤는데 나갓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이 조카 털리네요 ㅋㅋ 지를 성폭행 했던 남잔데 신고도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그남자애 만나서 그남자애가 나 알바하는형들한테 니 소개 해줄꺼라고 오라고 ㅋㅋㅋ 근데 여기서 말하나만 할께요 제가 울집이랑 개내집이랑 진짜 가까워요 5분? 근데 제가 항상 가요 근데 그남자애가 오라고 했는데 버스까지 타면서 거기 까지 갓네요 ㅋㅋㅋ 아 그 사실을 알고 안때릴라고 내가 내 얼굴 때리고 벽때리가 뼈 다치고 ㅋㅋㅋ 아 너무 짜증나는거 잇죠 ㅋㅋㅋ 그래서 진짜 안사길라고 하다가 계속 미안하데요 받아줬죠 그래서 잘사겼어요 근데 요글래 제 친구들이랑 잘노는데 제가 3일전에 친구들이랑 여자애들이 갑자기 저희집에 처들어왓어요 그래서 나 여친한테 걸리면 안된다고 그랬는데 그냥 어쩔수 없이 비밀로 했어요 근데 걸렷어요 그래서 대충 둘러 뎄죠 그리고 잇다가 갑자기 개눈을 보는데 너무 미안해서 다 사실대로 말했어요 울집에서 아침에 삼겹살이랑 술이랑 먹었다고 근데 저는 술하나도 안먹었어여 그래서 잇는데 그날에 개내집을 갓어요 근데 제친구랑 침대에 가치 누웠고 ㅋㅋㅋ 친구 팬티보고 ㅋㅋㅋ 아 저두 싫었어요 근데 내색하지도 안고 하지말라해도 지는 하니깐 ㅋㅋ 그래서 오늘 싸웠어요 근데 싸운이유가 개가 저희 엄마 욕을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 여자애 아빠한테 강목으로 맞고 개내 아빠가 심장쪽 계속 때려서 기절한적도 잇어요 근데 저는 개 앞에서 아니 뒤에서도 진짜 개내 아빠욕한적 없어요 근데 저희 엄마가 저 학교 빠지는거 싫어해서 개한테 지랄을 많이 해요 근데 저희 엄마 욕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참다가 그냥 해어졌어요 진짜 힘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