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적어서죄송해요
오늘도 잠을못자고 너무힘들어요
새아버지만 생각하면 죽이고싶어서
망치랑 칼만 생각나요 죽이고싶어요
2년간 성폭행한 새키
지금은 도망가서 없는놈
죽여버리고싶어요
그당시에는 너무 어리고 여리고 몰라서
어른들은 애를 마음대로할수잇다고 생각햇어요
엄마조차도 겁나서성폭행 묵인한
그 개같은놈 정말
조금만 신경거슬리게해도 저를 폭행하고 입술찢어지고
후드티입고잇는데 뒤에 모자쥐어잡고 방구석 질질
끌어다가 멈춰세운다음 무릎꿇고 저보고 빌어라고 했던
그놈 생각하면 밤마다
망치들고가서 대가리 반으로 갈라버리고싶어서
눈이핑핑돌고 머리가아프고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옷다벗겨서 몸 다태워버리고싶을정도로
지금 너무 미치겟고
당한거만 생각하면 막 심장이 저려요
너무 무섭고 어려서 일상생활자체를 눈물로 매일 지냇는데
학교에서도 이상한애처럼 수업도중에 눈물흘리면
애들이 날 이상하게보고 하지만 난 눈물흘리는게 당연한건데
이젠 그 눈물과 서러움이 분노가 되어서
이젠 망치밖에 모르겠네요
밤마다 살인하는생각으로 가득차서
이게 현실이될거같아서 너무 제가 무섭고
팔다리 다 잘라주고싶어요 너무너무 그만큼 고통을 제가 많이받앗고
누구에게말도못하고 혼자 삼켯던거생각하면
죽이고도 남을거같아요
저정말 죽여도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