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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수가 볼일없지만 꼭 봤음 좋겠다

쫑아우쮸쮸 |2013.09.30 02:09
조회 375 |추천 3
안녕 명수야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이렇게 글을 많이 써보는건 처음이네..
니가 콘서트에서 불렀던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을 듣는데 공감되는 가사가 있어서 그래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당연히 니가 볼거라는 생각은 안해
몇몇 생각없이 던지는 욕에 니가 상처 받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
저 가사 들을때마다 니 걱정 밖에 안돼


명수야 이 일로 인해
수없이 많은 팬들이 널 떠나고 널 욕해도 나는 너를 믿고 응원할거
야 그러니까 명수는
힘없이 주눅들지 말고 힘내!! 오늘 하루
내내 걱정만 됐어 생일인데도 즐겁기 보단 너 아프진 않을까 싶었어..
사랑하고 많은 증거
랑 떠도는 신촌동 데이트설 떠돌아도 니 말만 믿으려고
해 그러니까 오늘 조심해서 한국으로 돌아와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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