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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및.카톡상매 차놓고 저보라는듯한..

내코가석자 |2013.09.30 04:33
조회 427 |추천 0
여자가 차놓고 난 잘산다 클럽도가고 늦게까지도 놀고
이런 코멘트를 페북에사진으로 올려서 안그래도 힘든 저 더욱 힘드네요..

1300일 사귀고 매번 똑같은싸움에 지치고 변하지않은저 이별을고하고 떠난여자지만 너무.냉정하게 떠났습니다..


올라오는 사진들 볼때마다 가슴이 미어지네요..


나없이도 잘사는구나.. 다행이네라고 생각하면서도 울컥하네요..

연락은 기다려보고있는데. 연락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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