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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집밖생활을 해본적이없네요..

안녕하세요 |2013.09.30 10:04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에 이렇게 글 쓰는건 처음인데..







그냥 어떻게할지 고민만하다가 조언좀 얻어볼라구요..ㅎㅎ







그럼 이야기 시작할께요..







맞춤법 뛰어쓰기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저도 처음부터 친구가 없었던건아니였어요..







중학교때 잘나가고싶어서 10년친구였던 친구와 노는애들과 어울리려고 막 노력했을때부터.. 실수였던것같습니다...







그친구들은 절 그저 돈줄로 이용하고 있었을뿐이였는데..







그러다가 반성문을 쓰게된일이 있었어요..







그때 그 노는아이들이 저를 이용했던게 너무 힘들어서 다 적었거든요...







그후로 학교에가면 노는아이들과 마주치면 맞을까바 쉬는시간이되면 숨고 그러다가 제가 견디질못하고 그냥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다른지역으로 전학을 갔는데...







전학간학교에서도 적응을 못했거든요..







마음다잡고 공부하자해서 전교1등 2등이랑 놀았는데..







제가공부를못한다고.. 그친구들도 저와 어울리지 않으려하고..







제가 전학을와서 오빠들 언니들 막 몰려와서 쳐다보는데..







전 그냥 가만히 있었을뿐인데.. 띠겁다고 언니들이 싫어하고..







오빠들이 저에게 장난을 많이쳤었는데.. 지나가면 누구야안녕?이러면서요...







그런데... 여자아이들이.. 뒤에서 수건라고욕하고 싫어하고...







그래서 오빠들이 장난치면 하지마시라구하고..







노력했는데도... 친구한명만 빼고 다싫어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그친구마저 절 싫어했지만..







그때 할머니집으로 간거였거든요...







집에서도 10시후에는 핸드폰절대 금지였고요..







잠시 슈퍼갈때도 허락을 받고가야되고요..







외박은 절대금지..







그때나이에선 너무숨막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엄마에게도 가면서 10년지기친구도 봤구요..







저는 그때 너무 힘들어서 10년지기친구와 가출을했고..







10년지기친구가 소개시켜준 남자와 사귀었고...







가출한저를 챙겨주고 해서 너무 좋았거든요..







전 그남자와 첫경험을한후..







전... 그지역에서 수건가되었어요...







누구를 만나든 절 따먹으려고 만나려하고..







너무힘들어하는데 남자인친구가 잘해줬는데...







....친구들을불러...







돌림빵이라하죠?... 강간을당했어요..







전 진짜로 수건 창년이 되었고...







전집을돌아갔고.. 신고하기에는.. 엄마에게말하면 혼날까무서웠고..







쪽팔리고 그랬기때문에.. 아무말 못했어요..







전 이제 믿을께 10년지기친구 한명이였는데...







10년지기친구 남자친구를 만나러 같이가자고 했는데..







제가 그때 가족들이랑 외식때문에 못간다고했는데..







그것때문에...







저와 10년지기친구는 끝이났고...







10년지기친구는 노는애들에게 머라고했길래..







노는애들은 제가 눈에 보이기만하면 죽여버린다했어요..







잡아달라고하는것도 많았고..







저희집앞까지도 왔었고..







그후로 밖을 나갈수가 없었을꺼에요..







집밖에 슈퍼나가는것조차 무서워했거든요...







이때가 16살때였어요...











엄마가 제가 불쌍했는지..







고모친구딸이 저랑 동갑이거든요..







친구가되었고.. 일주일에 한번 그친구가 학교를다녀서 만나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그친구마저... 그친구의친구가 어쩌다 싸운적이 있어서 사이가안좋았어요..







어느날 자고있는데 둘이 전화로 욕을하더라고요...







온갖욕을하면서 뒤져라이러고...







지금은 화해는했지만.. 잘만나지않고요...







그후로 사람만나기가 무섭고...







지금은 16살때처럼 슈퍼도못가진않지만..







아직도 사람들 많은곳은 무섭고요...







친구를 어떻게 만드는것조차 까먹었고요..







제가 왜 뭐때문에 사는지도 모르겟어요...







그 고모친구딸에게도 어떻게하면 다시친해지는지도 모르겠고..무섭고요...







동생이 친구만나러갈때마다 부럽고..







저도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고 놀고싶구요..







옷이쁜거사고싶은데 사도 입고 나갈때가없고...







저도 화장하고 옷이쁜거입고 친구 만나고 하고싶어요..







아침에 일어나도 잘때까지 시간만 떼우네요... 항상..







제가 어쩌다가 인생이 이렇게 됬는지...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뭘 잘못한지도 모르겠어요..







가끔은 왜 살고있는지도 모르겟어요..







전 아빠도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엄마한태 말씀드리고 해도 엄마가 혼자신것도 충분히 슬프실텐데 저때문에 더속상하지않았으면해서..







제가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까지 제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신분이있으실지모르겟지만...







감사합니다.. 별볼일없는 제 고민 들어주셔서...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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