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KT 김은혜 전무가 적극적으로 밀고있는 스마트 워킹제도!

저런 |2013.09.30 15:13
조회 71 |추천 0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지나 KT는GMC전략실 전무로 일하고 있는

 

KT김은혜 전무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 워킹제도’를 시행하고

 

사원 자녀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온라인 강의를 무료 제공하는 등

 

가족친화문화를 사내외에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스마트워킹제도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컨퍼런스콜, 메신저, 가상 PC등을 통해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을 구축하고

 

전 직원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해 회의를 진행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직접 회사에 나가지 않아도 일을 할 수 있다니 넘넘 편리할것같죠?!

 

KT 김은혜 전무는 원격근무의 기반이 되는 IT 인프라와 스마트워킹센터를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전 직원의 20%는 스마트워킹에 참여토록 하는

 

과감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임신 및 만 10세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은 주 3일 재택근무를 장려하는

 

육아 케어(Car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업무의 효율화,

 

일과 가정의 조화, 나아가 탄소 절감을 통한 녹색성장에 선도적으로 기여하고 있답니다.

 

또 육아휴직을 2년으로 확대 적용, 다자녀 출산 축하금 차등 지급,

 

산전 후 휴가 90일 중 70일 유급 휴가 부여, 배우자 출산휴가/불임휴직 제도 도입 등

 

특화된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해요~~ 부러워라~!!!!!!!

 

KT는 특히 전국 8개소에서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고

 

사옥내 수유실을 설치하는 등 출산 후

 

여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합니다.

 

워킹맘인 KT 김은혜 전무이기에~ 이런 복지혜택을 생각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이뿐만 아니라 KT 김은혜 전무는 스마트 패밀리,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동 등

 

여성 인력 육성 제도도 호평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성직원을 위한 프로그램은 크게 복리후생을 위한 ‘스마트 패밀리’ 프로그램과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도’가 대표적인 여성인력 육성제도라고 합니다.

 

‘스마트 패밀리’라는 육아휴직제도는 만 13세 미만 자녀가 있는 임직원에게

 

원격근무를 월 8회 이상 또는 선택근무시간 월 10일 이상을 허용하는 제도를 통해

 

여직원들이 좀더 편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제도인데요~ 정말 부러운제도네요~

 

 

 

 

KT 김은혜 전무는 여성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일과 가정이 양립될 수 있도록

 

스마트워킹 활성화를 지원하고 유연한 근무방식과 환경을 조성해

 

효율적인 일 방식 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해요.

 

또 ‘올레 여성 멘토링’ 제도는 KT의 차세대 여성리더를 육성하고

 

 여성임원 비율을 늘리기 위한 제도로

 

회사 내의 여성임원이 여성 부장에게 별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노하우 공유 등으로

 

리더의 양적,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합니다.

 

그럼 KT 김은혜 전무같은 멋진분들이 계속 늘어나는건가요?!

 

각 회사에 이런분들이 한 분씩 계심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김은혜 회장의 진가를 알아보는 일이 있었죠~

 

바로 2013 포보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KT 김은혜 전무가 상을 휩쓴 것입니다!

 

 

 

 

KT 김은혜전무는 나눔 경영으로 존경받는 18개 기업

 

그리고 공공기관의 사회공익 부분 등에서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모든 일이든 척척해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열심히 살아야지 도전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