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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횡하네여

시크릿 |2013.09.30 22:50
조회 244 |추천 1
나에게 비타민같은 사람이있었습니다 항상 내말에 기귀울여주구 조언두해주며 가끔 머릴 쓰다드며 꾸중도하구여 그냥항상 그자리에 있던그였기에 내가 이남잘 조아하는줄 몰랐습니다 편하게칭구에게 내친구야 라며 소개를했습니다 근데 제칭구가 나의비타민에게 관심을보이는거에여 그때알았어여 내가이아일 정말 마니저아한다는걸... 하지만전 말할수 없습니다 그건.....어린나이에 못모르고 철없이 결혼을했었거든여 지금은 당욘이 혼자지만여 여하튼 전 돌싱이구 그아인 아직 창창한 총각이라서여... 넘오랜만에 설레이는 감정이라 당장은 힘들겠지만 이또한 혼자 감당해야하는 몫이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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