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별로 안이쁜편이에요 ..
근대 제짝남이 자주 저한테 이쁘다 귀엽다 해요 ..
그래서 뭐라해야지 ..
이쁜거 아닌거 스스로도 아니까
민망해져서 뭔가 오히려 움츠려 들게 되네요.
짝남이랑 눈도 잘못맞추고 피해다니고 ..
눈 잘못맞췃다가 갑자기 못생겨보이면
어떻하지 싶기도하고 ..
어휴 저도 제가 왜그런지 도통모르겠어요 ..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어떻해야하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