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허탈하고 심심해서 내가 살뺀 후 일어났던 경험써봄ㅋ
내가 진짜 중학생땐 울트라돼지엿음 막 키 154에 68kg 진짜 그땐 남자애들이랑 친해지긴커녕 진짜 없는사람취급쩔엇음ㅋㅋ놀리기도많이놀리고..ㅋ막 주위사람들도 내가 막 노력해서 친해진거지 누가 다가와줬던기억은 없던거같음ㅋㅋㅋ
그러다가 고등학생때 뭔 자극을 받앗는지 살을뺏음ㅋ막 진짜 안먹고 무리해서뺌
결국키는 158 에서 멈추고 몸무게는 현재 52kg 임
물론 지금 날씬한건아닌데 그냥 정상체중은됫음
그리고 제일 달라진건 얼굴임
근데 진짜 주위사람들이랑 남자들반응이 확연히틀려지더라...막 번호물어보고 중학교때 남자애들은 아는척하고 고백도몇번받아봄ㅋㅋㅋ그리고 나한테 다가올려는 남자애들이 눈에보임....주위사람들도 먼저 말걸어주고 친절하게해주고ㅋ교회어른들은 친한남자애들좀 데려오라고...그래서 내가 친한남자친구들없다그러면 에이~ 많을거같은데~ 이럼...
근데 지금 20인데 모솔임ㅋㅋㅋㅋ왜냐면 내가 진짜 중학교때 피해의식이컸나봄. 그때 진짜 남자애들무시가 쩔었거든..그래서 나한테 들이대거나 고백하는 사람도 날 겉모습으로만 좋아하는거겟지 이러면서 다 안받아줬음 나도 이런거 다 떨쳐내고싶은데 잘안고쳐짐...
무튼결론은 지금 뚱뚱한사람들 얼른살빼세여! 정말 남자애들태도가 확연히달라지고 사람들이 먼저다가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