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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누구인가...........조언좀 부탁드려요

닐리리 |2013.10.01 15:39
조회 144 |추천 0

안녕하세요 4년제대학교를 졸업하고 25살에 입사한 회계팀직원입니다.

일단회사는 작은규모는 아닙니다. 규모가 큰 법인4개를 가지고 있고 중견기업에 가까운 중소기업입니다.

입사한지 9개월이 조금넘었고 벌써부터 퇴사를 생각중입니다..

급여는 세후 150정도 받고, 상여금/휴가비/명절귀향비 아무것도 없습니다.

추석때 선물만 받았습니다.(김)

하루의 일과를 말씀드리면

7시40분 출근 - 사장실청소 - 8시20분즈음부터 업무시작 - 간간히 손님들과 사장님께 커피 - 업무 

 평균 7시에서 8시정보에 퇴근합니다. (남자들은 평균 9시~10시에 퇴근)

최근에 여직원이 그만둬 (직원70여명중 여자2명) 경리업무까지 제가 다 맡고있습니다.

업무적으로 힘든거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워낙 까다로워 청소, 커피 등을 지나치게

신경쓰고 업무대비 임금이 너무 짜다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 청소하는 회사도 없다는데..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그만두는게 맞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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