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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오늘 점심시간에 예지관에서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치더라. 난 맨날 밥먹고나면 이닦고 친구랑 5층에 올라가는데 처음에는 창문앞에서 치는 애가 너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했어. 근데 너 친구들이 너이름 부르고 가까이서 보니까 너 맞더라. 나 계속 너 옆에서 배드민턴 치는거 구경하고 있었지ㅎㅎ 너 내가 처음 봤을때처럼 정말 잘치더라ㅋㅋ 그렇게 밑으로 내리꽂는 기술 진짜 대단한것같애ㅋ 너랑 한번만 같이 배드민턴 쳐보고싶다.. 오늘 그때이후로 두번째 보는건데 항상 마지막에 내가 먼저 나온거 같애. 난 널 계속 보고싶은데 그럴수가없어...ㅠㅠ 왜 그다음시간이 체육이냐고ㅠ 수업종이쳐도 난 가고싶지않았어 널보기위해서.. 널 계속 보고 싶은데ㅠㅠ 정말 보고 싶다. 너가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 볼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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