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사귀고 헤어지고 나서 1년이 지났습니다..
서로 잘사귀다 좋게 헤어진거구요..
제가 붙잡았지만 차였구요..
그렇게 1년이 지나고 그녀가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 4일정도 됬는데 예전처럼 서로 자주 카톡은 안하고..띄엄띄엄하네요..
전 그녀와 헤어지고나서 공부에 전념해서 여자사귈생각도 없다 다시 온 그녀에 너무 기뻐서..
예전처럼 되는줄 알았거든요..
그녀는 많이 남자들에게 데였다고.. 미안하다고 하네요..
근데 성격이 좀..조심스러워졌다고 할까..
근데..너무 카톡도 안하고 만나자고 하면 말돌리고..
이상합니다..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