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친구 좋아하는것 같더라.
그렇게 여자하고는 말도 않섞는 니가
내친구랑은 잘 얘기하더라.
난 니 여친도 아니고 정말 뭣도아닌데
너무 허전하고 그냥 좀 그렇더라
나진짜 너무 너가좋아
괜히 너랑 눈 마주치는 것 같고
니가 나 쳐다보는 것 같고
너보는맛에 학교가는 날 도 있어.
롤만하지말고 카톡도 좀 반톡자주와서
내가 너한테 카톡걸 기회좀달라고
내상메진짜 다 너한테 하는말인데 니는
내프사따위 내 상메따위 보지도않겠지..
너한테 카톡 눈팅당할까봐 보내지도못하고
너랑 한번이라도 더 눈마주치고
한번이라도 나여기 있다고 말하고 싶다
넌 시끄러운 여자 싫어할려나..하면서도
일부러 크게웃고 일부로 크게 얘기하고..
진짜 나한테 먼저 연락좀해줘 제발
Y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