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시간 중학교때 부터 재수시간을 지나서 수능결과가.나어기전까지 거의 4년을 사귀어왔었던 여자친구..
사귀는동안 멋대로하고 그친구의.말은.귀를닫아 버렸고
내가.해준것들이 잘못된것들을 알아차렸을땐 내곁에 이제 없는 그친구의 행복을 이제서야.빌어주고 오네요..
헤어진 이유들중 가장 큰이유는 잦은싸움도있었지만
집안의.반대가 너무나 컸던거였는데..
그래서인지 이친구와의 헤어지자고 할때
정말 마음에도 없는소릴 꺼내가며 저에게서 정을 떼어놓기위해 온갖소리와..자존심을 건드려가면서까지 그랬는데요..
12월달즈음 이였으니 이제.벌써 11개월이 되가는데도
문득 생각이 낫던 전 여자친구에게
그땐.못했던 말들..더 행복하라고 잘지내라고 이제서야
그때 제가 하고싶던 진심을.꺼냇어요..
이미 그때.제마음에.없던 소리들로 상처받앗기에.저에게 답오는 톡도 냉정하고 예전과 달랐지만
그래도..늦게서야 제가 그때 해주고싶던 말들을 해줘서
이젠 맘편히 잊어갈수 있을거같아요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