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판을보다 제가너무한심해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이제곧 십개월을만낫는데
주변에서 살쪗다살쪗다 하는소리에 그당시에만
스트레스를 받고 뒤돌아서면 막먹는 그런여자엿습니다
하지만!이번 추석때 몸무게를 재보니 십오키로가쪄잇더라구여...
저는 지금까지 사태의 심각성을 몰랏던거죠...
그래서 이번에 다이어트를 진짜해야겟다 마음을 먹고
일갈때 도시락을 싸서 한3일?햇는데 먹고싶은 음식앞에서 제가 한없이 무너지더라구여
저는주말알바를 하는데 평일에도 사람이없어서 많이 대타를 합니다 일은 열한시에나가서 손님이 없는시간이 점심시간입니다
그래서 언제먹을줄은 모르구여 배고프프면 군것질하구 그럴까봐 감자하나라도 먹고 출근햇습니다 그러고 다른사람 뭐시켜먹을때 저는도시락을먹엇죠 도시락 내용물은 한식이엇는데 반찬을 좀싱겁게 만들고 밥은 밥공기의 삼분의 이만 담앗습ㄴ다
근데 지금까디 먹던양도잇고 열두시간 일을하는데 저녁을 먹지안다보니 집에가면 배가너무고프더라구여(원래일이손님이 만아서 저녁은 일하는 사람다안먹습니다)
저는 집에가서 폭시할까봐 과일종류를 싸갓는데그것마저 시간없어서못먹드라구여
그러곶 전결국 ㅈ한삼일동안 도시락먹구 하루 배드민턴한시간치구 다이어트가 허무하게 끝나버렷네여
제가생각해도 너무한심합니다..이쁜옷입구싶구 당당하게다니고싶구 그런데 생각만 많습니다..어떻게해야되는지 알려주세여
저는같이일하는점장님이 저한테만 일을시키는것 같은게 잇는데 다른알바생들은 이쁘구 날씬하니까 저러나보다..라는생각과 사람들이 쳐다보면 뚱뚱해서구나.. 여자들이지나가면 비교하는 그런 자격지심이잇습니다 이번에는 살뺄수 잇게도와주세여!ㅜㅜ 살빼면 후기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