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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랑스런 울 보리

보리큰누나 |2013.10.02 14:56
조회 379 |추천 6

우리집 막내아들  "보리"

 

1. 보리와 악수

이뭐시여?

 놓거라 집사야

 하 나참

 

2. 발짱끼고 취침중인 보리

 흠냐.

흠냐흠냐 

 zzzz...

 아..팔저려....

 목이 뻐...뻐근..

 쿨....

 꿈속에서"내꺼다냥~!"

 ㅋㅋㅋㅋ쟁취

 

3. 캣타워 보리

"펴..편하냐?" "그래냥"

4. 보리 목걸이

 5. 목걸이 거부하는 보리.

이거 뭐냐. 기분나쁘다

 6. 남아지만....새끼고양이들을 사랑하는 보리

고롱고롱~

 

집에 키우는 고양이가 너무 위여워서 저도 판에 올려봅니다.^^

종은 코리안숏헤어(길냥이란 뜻이라네요 ㅋㅋ)

나이는 한살정도 된듯합니다.^^

보리야~~ 날 물고 할키고 해도, 너무 사랑해 ♡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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