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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반의시간

처음에 첫눈에 반한 내가 23살에나이로 눈에띄게 쫒아다니다가 사귀게된 우리

다소 차가운오빠였지만 눈에씌인 콩깍지가
일년이 넘게 작용하면서 내눈은 언제나 하트뿅뿅. 절대못하던 칭찬과 사랑의단어를 쏟아붓던 내가 지치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였을까

항상 밝고 예쁜표정을 지을수 없게된 나와 그런내가 이해가 가지않는 오빠

짜증과한숨속에 지치고지친 우리연애의끝.

많은 이별의이유가 있지만 결국엔 서로를 그만큼 사랑하지못했던것이였다고 하는 인터넷말처럼 우리도 그래서였는지몰라.

원망은 없어나도 오빠도. 서로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서로에게 최선을다했자나

연애의온도는 38.5도 이별의온도는 36.5 미지근했던 우리의끝

정말 많이사랑했었어 오빠
잘지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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