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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녀3

일이삼사 |2013.10.02 22:05
조회 573 |추천 0

엑소녀3탄임....

인기가 없어서 걍 고만 쓸랬는데 이번만큼은 진짜 말해야 할게있음.

1탄에서 나왔던 그 청순한 애와 쌩깟음.

엑소녀 말로는지 쓰레기니 어쩌니 하는데 나도 쌩깠음.

오늘은 요리 실습이 있는 날이라서 난리였음.

자유실습이라 정말 해피 했음

우리 조는 팥빙수를 만듦 우유빙수

우리 조만 먹을려고 했는데 남자들이 언제봤는지 금세 달려와서 다 털림.

여자들 몇몇 남아서 고기 먹는다고 남았는데 별짓을 다 한것 같음.

막 어찌구 저찌구 말하다 보니 내일 쉬는날이기도 하니까 근처 노래방을 가자고 함.

근데 익친이를 포함한5명이 가기로함.

그 중에서도 엑소녀를 섬기는?ㅋ그런 애가 있었음.

그 애 이름은 김세연으로 하겠음.

그애가 엑소녀와 전화를 했는데 우리 노래방 가는 말을 했나봄.

김세연이 갑자기 나에게 와선 "익친아,엑소녀도 우리랑 같이 노래방 가고싶데"

이러는것이였음.

나는 그애랑 가는것도싫고 간다치면 끌려 다닐것 같고 돈도 어떻게 될것같아서 싫다고 함

차라리 그애랑 갈거면 방콕하는게 났다고 했음.

근데 낮에는 아직 미결정이라서 단체톡을 해서 결정하기로 했음.

한 6시30분쯤 친구 2명 에게 전화가 옴.

그때 미안하지만 인피니트 무대를 하고 있기에 끈었음.

무대가 다 끝나고 친구1명에게 왜 전화했냐고 물었는데 엑소녀와 가기로 결정했는데 넌 어떻게 할거냐고 함.

나는 무척이나 어이없어서 걍 방콕할거니까 니네나 재미있게 놀으라고 함.

이제 카톡을 들어가서 톡을할려고함

근데 먼저 김세연이 가는 애들을 초대하다가 몇분뒤에 엑소녀와 같이있는 초대를 한거임

처음에는 이상한말만 하길래 '뭐냐?'이러고 나갔음.

근데 엑소녀가 다시 초대를 함.

나보고 이상한소리를 하는거임.

"너 나때문에 안가는 거라며?""띠껍넼ㅋㅋ""학교에선 찍소리 못하더니 톡에선 ㅈㄴ나댄다"그러더니

야 꺼졐ㅋㅋ이래서 나는 ㅇㅇ이러고 꺼졌음.

진심 빡치는 거임ㅋㅋㅋ

엑소녀가 쌩깔때부터 청순이랑 같이 다녔음.

청순이에게 이 말들을 모두 다 해줬음.

그러더니 알앗엌이러고 대화가 끝남...

이로써 이게 마지막인거 가틈...

아!엑소녀 남친 헤어지고 그..저랑 그거예욬ㅋ

 

하고 이것도좀 생각해서 댓좀 써주세요.

다른반 친한 친구들이랑 다쌩까고 편하게 자기반 애들만 노는 엑소녀

 

쉬는시간 점심시간 아니면 못만나는 청순이

 

이둘중에 뭐가 더 불쌍한지 댓좀 부탁함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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