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 한달 사귀고 헤어졌는데요..
별이유없이 그냥 제가 맘이 좀 복잡할일이 많아서 투닥거리다가 헤어지자고하게됬어요.
그리고나서 남친 모습이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안피던 담배도 피고..
가벼운애들이랑 어울리고..
처음엔 인사정도는 하다가 절 피하더라구요.. 눈마주쳐도 원망하는눈빛??
그렇게 1년 지났는데 제가 미련이있는것같아요..
1년간 3번정도? 술마시자 이런얘기 했는데 그때마다 서로 시간 안맞아서 못마시고..
얼마전에 마시게 됫는데
저랑 헤어지고 작년엔 여자랑 얘기도 안하고
저랑 친한 남자애랑 저랑 얘기하는거 보기싫어서 동방도 안왔대요..
또 힘든일있으면 또 술마시자고 부르라고.. 훈훈하게 헤어졌는데
그뒤로 다시 눈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동방 가면 애들이랑잘놀다가 딴데로가구..
뭐 물어볼일있어서 카톡해도 사무적으로 오구..ㅠㅠ
연락하면안되겠죠?ㅠ..미련접어야겟죠?...ㅠㅠ 다른남자들 만나도 맘안가고 미치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