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보았습니다
조언해주셔서 다들 감사드립니다
와이프한테도 보여주니 앞으로는 자주 안간다고 합니다 별일 아닌것 같아도
제딴에는 엄청난 스트레스라 이일로 자주 싸웠네요
무조건 반반하는게 젤 좋은듯 합니다
아참 본가는 차로 10분거리고 처가댁은 차로 20-30분거리입니다 그렇게 멀진 않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채 안된 신혼부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처가댁에 집사람과 저 매달 2~3번씩은 꼭 갑니다.
제가 너무 자주가는것 같다고 하니
그게 뭐가 자주가는거냐고 하네요 ㅠㅠ
시댁에는 그렇게 자주 가는 편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자주가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