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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애인에게만 껄떡대는 인색녀

올리브 |2013.10.03 16:06
조회 494 |추천 0
2년전 절교한 25년지기 친구이야기 입니다


그 친구는 남자면 발정난 개처럼 미치고
거지 근성에 , 시기 질투가 넘치지만
겉으로 최대한 티 안내는



친구였던 ㅎㅅ 라는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이니셜은 줄여서 ㅎ으로 표기 하겠습니다



ㅎ는 25년동안 친구로 지냈던 친구였습니다



생각 하면 할 수록 기막혀서 오늘은 이곳에 글을 씁니다~



우리가 중학생일때 ㅎ의 남친을

ㅎ의 다른 친구에게 뺏겨서 ㅎ가 매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나는 처음 보게됨



ㅎ의 많은 에피소드 중 몇개만 쓸께요 !!



포인트는 ㅎ의 거지근성과 발정난 개 같은

이상한 근성 입니다



ㅎ는 친구한테 남자친구를 뺏끼어 가슴 찢어져본

여자 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등시절에 다른 남자도 아닌 꼭

친구들의 애인 한테 발정이난 개처럼

몰래 지능적으로 들이댑니다 ~



친하게 지냈던 친구인 저의 남친으로 지냈던

세명의 남자에게도 껄떡 대다가 개 망신 3번

당하고도 정신 못차리다



정작 자기가 많이 좋아하는 남자를 동창한테 뺏기고

또 상처받았었거든요 븅신ㅎ죠



하지만 세월은 흘러



이젠 아들이 둘이나 있는 유부녀 이기에

40대인 지금까지 그럴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헐 ~



남편 놔두고도 친구 신랑이면

친구 모르게 뒤에서 껄떡 되는 겁니다

진짜 웃끼지도 않게요



하지만 ㅎ가 얼굴도 몸매도 오딸리니

외모보고 넘어올 리는 없고

친구 신랑들이 젊잖아서 넘어가지 않아으니

이런 ㅎ의 섹끼를 모르는 겁니다 ~



저는 이혼하고 10년만에 두번째 결혼 준비중인데

새롭게 만난 친구의 예비 신랑에게 까지 ㅎ가

껄떡 되다가 예비신랑과 내가 알게되어

신랑될 사람에게 얘기하니 ㅎ와 친구 인연

끊을 만 하다고 하네요 ~



어떤 만남에서든지

엔분에 일로 돈내는일 아니면



절대 공짜로만 얻어먹지,

본인이 아무리 돈이 있다 해도 숨기고

본인은 절대 안씁니다 ~



어쩌다 주는건

싸구려 밀가루와 설탕 가득넣어 막걸리로 만든 몸에 안좋은 빵을 나눕니다 돈이 거의 안들거든요

그것도 뭔가 노리고 선심 쓰는 거입니다

불량술빵 주고는 감동시켜서 뭔가 받아갈 것을

계획 한거죠 ~



저도 엄청 속았죠!



ㅎ에게 밥한끼 사준다고 하면 평소때 자기네 돈으로 안사먹는 비싼집에 데려가 거액의 요리를

주문하려합니다



10년이상을 순진하게 당해 주다가 한번은

밥한끼 먹자고 했는데 비싼 사시미집에

ㅎ너가 데려온것이니 추가 나오는것은 ㅎ너가 내라고

했더니~ 표정 울그락 불그락!



본인이 어쩔수 없이 사는

음식은김밥천국의 김밥과 쫄면임

진짜너무 싫음



어느날 ㅎ의 신랑이 삼겹살 먹으라고 날

초대해서 갔다가 씻어놓은

상추를 나보고 다먹었냐며 쪼려보고

소리지름, 근데 그 상추는 ㅎ아들들이 다 먹은거임

날 부르지 말든가 ~ 상추에 추궁 당하는건

세상 태어나 처음이였음



반찬 많이 먹지 말라는 등의 인색함 쪄는 초대를 하는

ㅎ! 친구 진작 끝냈어야 하는데 ~

2년 전 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임~



얼마전 암으로 남편과 사별한 ㅈㅎ라는 친구의 넉넉한 전업주부로의 삶을 사는 모습을 보며

ㅈㅎ앞에서는 얻을께 많아서 잘해주고



ㅈㅎ의 뒤에서는 ㅈㅎ를 교만하다며 ㅈㅎ를 살벌하게 비판함



또 ㅎ의 친구중 ㅎㄷ대학병원 사무직으로 지내며 재정을

넉넉히 사용하는 모습이 부러웠는지 ㄱㅇ이란 친구까지

한참 비판하는 모습이



한마디로 자기보다 잘사는 친구는 열라 흉보고 샘나서

개거품 무는 ㅎ 였습니다



만나면 ㅈㅎ와 ㄱㅇ이의 뒷담화~

분명 나 없을 때는 내 뒷담화를 꽃을 피웠겠죠



지금은 ㅎ와 절교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ㅎ와 상대하는 친구들은

ㅎ의 그 다중인격을 모르고 속 얘기 다

터놓을 것 입니다 진짜 그 속 얘기 다 누설

하는거 모르구요~



ㅎ는



자기보다 잘사는 모습 보는거 미치도록 시기

질투하며 안되길 비라며 사는 ㅎ이죠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니였기에 ㅎ가 그런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25년동안 속아 온거죠



2년전에 알게 되었는데도 지금까지도 소름이 끼칩니다





청담동 ㅁ과 비슷한 날에

ㅎ의 미친 성격을 알게 되어 정말

둘다 ㅎ와 헤어지게 됨이

천만 다행이란 생각이며



ㅈㅎ와 ㄱㅇ이는 아직도 고수 ㅎ의 속임에

푹 빠져 있죠

아니 끼리 끼리 만나는 거니까 글쎄요 ~

같은과 같지는 않은데~ 언제 밝혀지면

그들도 소름끼쳐 하겠죠



ㅎ는 다음세대인

아들들 에게도 거지 근성을 전수하며

외식 할때도 주문전

이거 누가 돈 내는 거냐고 묻고 다른 사람이 사는걸 알면

비싼 요리 주문하고 자기네 엄마가 혹시나 산다면

안먹는다 하거나 젤 싼거 주문 합니다



그래서 ㅇ이라는 친구는 ㅎ와 ㅎ아들들 보기 싫다고 호소를 했었는데 지금은 ㅇ이라는 친구의 마음이 너무 이해

됩니다~



엄마 친구가 음식 사면 비싼거 주문해서 걸씬들린 돼지같이 먹어주는 ㅎ의 아들둘 특히 큰 아들 ㅁㅈ



중학시절 에서 부터 나 만나기 까지는 쭉~



거의 얻어먹기만 하지 베푸는 일은 술로 만든 밀가루

진짜 맛있는 설탕빵 쯔스레기로 생색을 내거나 조종

합니다





입에서 녹는 그 술빵에

설탕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줄 알았다면

안먹었을 텐데요 밀가루와 설탕이 거의 일대일

반반인거죠 ~ 웩

ㅎ재정이 없어서가 아니였습니다

자기돈 아깝고 남의 돈 안아까웠던

ㅎ 입니다~



내 급여 금액까지 나의 착했던 심리 이용해서

자기 배 불리던 거지근성의 ㅎ !



너 ㅎ!진짜 그러다 벌 디리따 쳐 맞는다!



재정편력은 모두 이해 하지만, 착한친구라는 탈을 쓰고

남의 신랑 넘보는

창녀같은 ㅎ의 행동에 대하여 이제서야 알게된

청담동ㅁ, 나 그리고 속초에 있는 ㅈ는 나보고

이제 알았냐며 웃습니다



참으로 유부녀인 친구가 친구의 남자까지 시기하며 호시탐탐 노리며 마음에 친구들이 ㅎ보다 잘살지 않기

바라는 저주의 마음 갖고 있는 ㅎ 라는 사람 기막히고 소름이 끼치네요



옷, 신발, 음식 에이어 이젠 남의 남편까지 노리는

미친 친구의 얘기였습니다



이젠 친구가 아니지만 25년 동안 속은것이 기막힙니다

그런 친구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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