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동동동...30이라는 숫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2012년의 발자취
10월 3일...
빨간 날이라는 것만 생각하고...
쭈~욱 기다려온 날...
분명 잠을 실컷 잘거야...
이웃님들이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길 때
게으른 생각만 해서 그런지..
잠을 실컷 자기는 커녕
신랑의 조출로 오히려 6시에 일어나야했어요.
쉬어도 쉬는 것 같지 않지만..
분명 지금 푸욱~쉬고 있는 중이 맞죠?
나의 몸이 박카스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동동동...
30이라는 숫자가 자꾸 스쳐지나갑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를 이끌어 가시는 장길자회장님은 쉬고 싶지 않으셨을까~!!!!
집에 누구의 생일이 하나만 있어도 그 날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집안의 결혼식이 있다고 해도..그 달의 큰 일정이 되어 버리고
명절 하나를 기다려도...온 마음이 명절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큰 일거리 준비하는 것은 늘 고민 가운데 있는 것 같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정기적으로 있는 행사들을 어찌 다 하시는 지...
오늘은 깊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하시는 일이심에 더욱 더 동이 밀려옵니다.
바로 작년 2012년의 행사는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눈으로 딱 봐도...
엄청나게 큰 행사가 너무 많죠~?
1월에 설맞이 다문화가정과 조손가정의 방문이 있었네요.
제가 부모와 형제를 찾아 행복을 나눌 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멀리 있는 친정을 그리워하는 다문화가정과 단촐하게 보내는 조손가정을 방문하신 발걸음입니다.
2월에는 청소년 인성교육특강을 하셨어요.
저도 청소년 아이가 있는지라...장길자회장님께서는 정말 우리의 자녀들까지 세심히 살피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어요.
제 개인적으로 너무 감사하게 새기고 있는 부분입니다.
3월에는 가봉대통령과 함께 하는 환경세미나가 있었네요.
얼마 전 환경시각에 대해서 나왔던 데...환경에 함께 관심 가지는 가봉대통령의 모습도 감동이었죠.
세계 모든 나라가 이와 같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4월에는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제가 유일하게 참여 많이 하는 봉사활동으로
뭔가 하고는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 처음 봉사의 첫발걸음을 옮긴 계기이지요.ㅎㅎ
5월에는 제14회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가 있었고,
국제 그린캠퍼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네요.
저는 지방이라 가족걷기대회 참여하기가 쫌~ㅎㅎ
가족걷기대회로 물부족국가와 심장병어린이 등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것은 정말 언론을 통해서도 많은 감동을 전해주는 것 같아요.
대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6월에는 전체적으로 큰 행사는 없었지만...
지부별로 소소하게 봉사활동이 쭈~욱 이어졌답니다.
왜냐...우리 지부에서는 클린월드운동을 했으니까요...
아마 다른 지부들에서도 소리 소문없이 봉사활동이 이루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음...농촌일손돕기 같은 활동들~?
7월에는 인성교육특강이 또 있었네요...호응이 좋았던 결과 아닐까요?
그리고 전세계 하나둘헌혈운동이 이어졌네요.
정말 폭염도 무섭지 않은 뜨거운 열기였죠..
아~지금 생각해도 헌혈운동 대단했어요.^^
8월에도 그렇군요...지부별로~ㅎㅎ
9월에는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행사가 열렸네요.
생각나는군요..^^ 푸짐한 음식과 다채로운 행사..
내가 만약 타국으로 갔을 때 나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 이런 행사에 초대가 된다면
상당히 감동받을 것 같아요.
10월에도 사소한 것은 기록이 안 되었지만 곳곳에 농촌일손돕기 많죠...
11월에는 어머니의 사랑 김장나누기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있었네요.
어머니의 사랑 김장나누기에도 참여해 보고 싶은 데...ㅎㅎ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는 난생 처음으로 가 봤답니다.
얼마나 설레이던지...정말 완전 감동이라 다가오는 콘서트에도 다시 가 보고 싶어요.
물부족국가와 심장병어린이 돕기을 위해 부르는 노래는 온 세상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가득 전해지는
추운 겨울날에도 뜨거운 여름의 열기가 느껴졌어요.
아~정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행보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박카스를 먹은 듯~마음이 상쾌해요.
30여년 봉사의 길을 걸어오신...장길자회장님 존경합니다.
꼭~본받는 회원이 되겠습니다.^0^